직장내괴롭힘

쓰니2023.11.15
조회12,969

제가 지난 3년동안 겪은 직장내괴롭힘 이야기해볼게요.

지금도 현재 진행중이고 도저히 이것들은 혼나야할것같아서 가르침을 주려고 다니고있어요.

괴롭히는 주 인원은 하기와 같고 이들은 이회사 다닌지 오래됨.

재무팀 20대 후반 여자대리, 50대초반 미혼 여자팀장, 40대초반 남자차장, 40대초반 남자과장

영업팀 50대초반 남자상무, 30대후반 여자과장

1. 입사하자마자 경리팀(그때는 경리팀이었음) 20대후반 재무팀여자, 50대초반 미혼 여자과장, 40대초반 미혼 남자 차장이 그외에도 여러명 하지만 이들이 주. 다들리게 큰소리로 쟤 그만두겠지, 다니겠어? 그외에도 등등 새로들어온 사람들 그래서 나가거나 아니면 본인들과 같이 놀고 개판쳐서 위에 미움받게 만들어 이직하게함.

2. 이들 부서가 일이없어서 사라질 위기. 일자체가 거의 없음. 하루 일과가 9시 출근 한 십분 앉아있다가 다같이 오전내내 카페있다가 올라옴. 아니면 20대초반 여자와 50대초반 여자과장 의자 붙여놓고 내가 업무 전화받으면 훼방놓으려고 큰소리로 떠들고 킥킥되고 내말투 따라하고, 아니면 자기들끼리 내욕하면서 하루일과를 보냄.

다른 이들은 통했는데 내가 그래도 안먹히자, 나랑 본인들과 같은 부서도 아닌데 메일로 없는일 보내서 나한테 지시하고 지들은 재미있어 죽겠는지 킥킥되고 오후에 다같이 카페가서 작당하고 그게 거의 2년가까이 지속됨. 내가 못참고 회사메신저로 40대 남자차장 직장내갑질이라고 이야기하니 버럭 나한테 메신저로 승질내고 내 메신저에 5개월 가량 회신안함.

3. 영업팀도 일이 많이 줄었음. 50대초반 남자상무가 성이 특이함. 근데 우연찮게 30대후반 여자과장도 특이한 성임. 둘이 친인척관계로보임. 50대초반 남자상무는 일이 없어지니 30대후반 여자과장에서 내 자리를 주고 싶어했음. 호시탐탐 그만두게하려고 카톡으로 갑질함. 항상 나한테 말할때는 격분해있음. 거의 팰것같음(예: 스케쥴 문의를 하는데 초단위로 어떻게되냐, 점심시간에 업무카톡보냄 등등 말하자면 입아플정도로) 특히 연차에는 카톡에 나보라고 *~대리, 업무 톡보냄. 그리고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일 갖고 카톡보냄.

4. 특히 경리팀 얘네가 하도 드세니 아무도 안건드리고 얘네가 법임. 자기네 자리 전화 울려도 안받고, 당연히 남의 전화는 더더욱 안받고 아예 셋이 자리 일어나서 나가버리고, 탕비실도 지들이 커피 다마시는데 커피 튄거 닦지도 않음.

5.내가 연차내는거에 다같이 크게 격분함. 그 전에날에 못쉬게하려고 혈안이 되있음. 스트레스 받게해서 그만두고 나오지말라고. 특히 여기는 여름휴가 3일인데, 나는 붙여쓰는게 눈치보여서 나눠서 쓴다고함. 근데 그걸 듣고 영업팀 30대후반 여자과장이 총무팀대리한테 이렇게하면 안되는거아니냐 문자로 따짐. 내가 연차를 내면 20대후반 여자대리가 "팀장님(내팀장)이 저걸 허락했다고?" 3년째 똑같이 그럼. 그런 주제에 지들은 5일연속 붙이고 한달에도 5일가까이 쉼. 코로나때는 코로나 핑계 2번내서 2주씩 쉼.

경리팀이제 재무팀됨.

20대후반 여자대리, 오전에 출근해서 사과 일부로 아그작아그작 20분가량 씹고, 핸드폰 무음안해놓고 벨소리 엄청 크게해놓음. 키가 작음 엄청 높은 굽있는 사무실 슬리퍼로 쾅쾅 뛰어다님. 회사 밑에 헬스장있는데 점심시간에 가서 운동하고 2시넘어서 들어올때도 있음. 하루 시간 떼우기 위해서 30대중반 여자과장자리와서 서서 수다떨고, 오후 1시에도 와서 서서 수다떨고, 83년생 총무 대리한테 "대리님, 이거 이렇게하는거 아니랬죠?" 갑질 시전 아니면 서서 가르치는척하며 시간을 보냄. 가끔 화장실가다가 복도에 서서 핸드폰하고 서있는거 목격함. 얘가 주로 내 욕함. 다들리게 "저렇게 눈치가 없을까. 언제 그만두나."등등 인격모독...하루종일 사무실 떠나가라 서서 크게 웃고. 크게 "나 이러다가 쟤한테 맞는거아냐? 무서워요"이지랄함. 50대초반 남자상무가 나 갈구면 사무실 떠나가게 다들 웃으면서 특히 얘가 가장신나함. 나 들으라고 크게 웃음. 최근에 내가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할거같으니까 "이기적인년 그만안두고 부터 시작해서 증거가 어디있는데? 있으면 내가 없애버릴거야" 난리도아님.

50대초반 여자팀장, 20대후반 여자대리와 하루종일 나씹고 나랑 눈마주치면 눈이 매직아이가 됨. 나랑 눈 못마주침. 웃긴게 둘중하나라도 연차내면 합죽이가됨. 한번은 나한테 "미친년"해서 나도 못참고 따지려는데 이미 둘이 나가버림. 내가 쫓아올까봐 미리나감.

40대초반 남자 차장 초반에 업무 메일 보내서 회신하면 1부터 다따져서 회신하고 계속 이거 왜이렇게했냐 시전했다가 내가 갑질이야기나오고부터 업무적으로는 못하고, 윗사람들 없을때 내가 업무하려고 타자소리내면 기침, 내가 지나가도 기침, 내가 전화하러 탕비실들어가도 기침, 나 스트레스주려고 사무실 떠나가라 기침. 귀아플정도로 인위적인 기침함.

40대초반 남자과장, 지네랑 같은 편이니 내가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할 조짐이 보이자 큰소리로 "소송해, 가만히 안둔다"함. 그리고 20대초반 여자대리한테 "~씨,(내가 괴롭혀서)우울증? 그 뭐시기 걸렸다라고하라고 윗사람들 없을때 20대후반 대리가 일부로 과자 와그작와그작 시끄럽게 먹는 모습보면서 너무 통쾌해함.(나 시끄럽게하려고) 20대후반 대리가 "왜요?" 그러니까 "~씨가 너무 귀여워서요." 웃긴게 자기들이 나한테 뭔짓했다가 지들이 원하는대로 안흘러가면 침묵. 암묵적으로 서로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행동함.

영업팀

30대 후반 여자과장 나랑 업무적으로 지시할 사항있으면 거의 내가 뭐 자기한테 잘못한것처럼 성질냄. 나도 근 3년간 쌓여서 회사업무메신저로 저한테 왜 그러시냐 저도 누군가의 소중한 딸이예요. 이러니까 놀래갖고 그 다음부터 나한테 말도 안붙임. 20대후반 여자대리한테 이야기하고, 20대후반 여자대리가 "걱정하지마요. 쟤 곧 그만둬요."이럼. 내가 마치 엄청난 원수인것처럼 둘이 서서 나 노려봄(내가 자기들 원하는대로 안그만두니깐)

이외에도 더 그러지만 이들이 요주인물임.

최근에 내가 신고할것같으니 잠잠해졌지만 재무팀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림.

내가 신고할기세니 20대후반 여자대리는 총무팀여자대리, 우리팀 여자사원 번갈아가면서 복도로 불러 내가 자기를 괴롭혔다고 이야기함.

내가 정신적으로 힘들었던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루하루 스트레스 받으면서 잠도 못잤으면 좋겠음.

사람한테 함부로 하면 안된다는걸 이번 기회로 알려주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