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관내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에서 담임선생님으로 교직에 몸담고 계시던 선생님 두분이 사망하시는 사건이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서울교육청에서는 아무런 사과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육청이라는 관공서를 국가가 경영(?)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소관부처의 장인 교육부장관은 국민께 소상히 보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요즈음 법무부장관라고 자처하고 있는 모 장관은 아무런 힘도 없고 뒤에 권력이라는 배경도 가지고 있지 않은 마약사범과 같은 잡범들이나 잡아들이는데 무슨 개선장군 납시듯이 행세하고 있으며, 오로지 잡범 중에서도 가장 힘도 없는 마약사범을 잡아들이는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참으로 어이상실입니다. 마약사범 정도의 힘도 없는 범죄자들은 동네 파출소에서 밤낮가리지 않고 근무하고 계시는 경찰관님들께 위임해도 아주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잡범 소탕작전이라는 것입니다. 즉, 마약소탕작전은 국가 공권력의 최정점이라 할 수 있는 법무부장관이 설쳐대야지만 처리될 수 있을 정도의 사건이 아니라, 동네 파출소에서 처리해도 충분할 정도의 매우 수준 낮은 잡범 소탕작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서울 서이초등학교 선생님 두분의 사망 원인 규명의 건'은 그 배경에 서울교육청이 떡 버티고 앉아서 막아내고 있으니까 국가 공권력의 최정점에 있는 법무부는 서울교육청을 두려워한 나머지 서울 서이초등학교는 그 근처에도 가지못하고 피해다니면서, 아무런 힘도없고 그 뒤에 빽도 없는 잡범인 마약사범들이나 잡아들이는데 혈안이 되어 있어서 가짢다는 생각마져 들 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검찰총장을 탄핵하겠다고 덤비고 있는 것인데 무엇이 잘 못 되었다고 법무부장관께서는 주장하시나요? 내가 법무부장관이라면 쪽팔려서라도 가만히 입닥치고 있겠습니다.
'서울 서이초등학교 선생님 두분의 사망 원인 규명의 건'은 100년이 걸려도 상관없으니 악질 반동(?)들이 처벌될때까지 수사를 멈추면 안됩니다. 서초서가 아닌 서울경찰청에서 정상적으로 수사해야 합니다. 마약사범같은 잡범들을 잡아들이는데는 파출소 병력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격식을 차리고 그 격에 맞게 수사하세요.(최대우 2023. 11. 15)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최종현 전 SK그룹 회장은 최태원 회장의 선친이기도 하지만,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시아버지입니다. 최종현 회장은 SK그룹 경영을 이끌어가는 동안에 다른 그룹 회장은 돈이 안된다는 이유로 기피하다시피 해 왔던 장학사업에 뛰어들어 가정형편이 어려운 뛰어난 수재(秀才)들한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등의 '장학퀴즈'를 추진하여 장학사업에 열정을 쏟아부은 분 입니다. 장학사업은 회사경영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자선사업이기 때문에 대기업 그룹 총수가 장학사업에 뛰어들어서 열정을 쏟아붓는다는 것을 일반 국민은 언뜻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회사 경영과는 오히려 역행을 하게 되는 그런 장학사업을 하고 있던 최종현 회장의 철학 때문에 노태우 대통령과 사돈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거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최종현 회장은 돈이 안된다고 취부될 수 있는 장학사업뿐만 아니라, 산을 푸르게 가꾸는 산림사업에도 매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다른 그룹 회장들은 '잘 살아 보세'를 외치면서 회사경영과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매진하는 동안 최종현 전 SK그룹 회장은 장학사업과 산에 나무를 심는 산림사업에 열중했다는 점이 사돈을 맺으려는 노태우 대통령의 눈에는 매우 긍정적인 모습으로 각인되었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시아버지인 최종현 회장의 사려깊은 철학을 물려받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은 자녀 3명을 매우 훌륭하게 길러내어 그동안 노소영 관장의 자녀들은 다른 재벌 3세들한테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행보를 보여온 것은 팩트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할 수 밖에 없었습니
다.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국가차원에서 다뤄야 할 정도의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때 경찰병력•소방대원을 투입했다가 발생한 사망 건이 아니라 해병대를 투입했다가 발생한 사망 건 이므로 경찰에서 이 사망 건을 수사하게 되면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즉, 경찰청이나 특검을 통하여 이 건을 이첩받아 사건 수사를 진행하다보면 매우 긴 시간을 허비한 후 실족에 의한 단순 익사로 수사가 종결될 것입니다. 그렇게 수사가 종결되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는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경북경찰청에서 사망 사건을 이첩받아 수사 중인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한시라도 빨리 해병대에 다시 이첩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를 바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포토] 윤석열 대통령 내외, APEC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 - 한국경제 김범준 기자 (2023.11.15. 오후 2:35)
(사진3 설명)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샌프란시스코로 순방을 떠나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5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오르며 환영객들에게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펀글] 경찰 "서이초 학부모 갑질 없어"…교사들, 수사심의 신청한다(종합) - 뉴시스 (2023.11.14. 오후 6:34)
(세종=뉴시스) 김정현 성소의 기자 =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에 대해 경찰이 '범죄 혐의 없음'으로 수사를 종결하자 교사들이 이의를 제기하기로 했다. 교직단체에서도 경찰을 규탄하는 성명이 잇따르고 있다.
고인의 순직 처리 심사를 진행 중인 인사혁신처에도 인정을 요구하는 서명과 요구를 전달할 방침이다.
14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초등교사 커뮤니티 '인디스쿨'을 통해 구성된 '공교육 정상화 전략기획팀' 측은 이달 중 서울경찰청에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 수사에 이의를 제기하는 수사심의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앞서 인디스쿨을 통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10·28 집회 진행팀과 공교육 정상화 전략기획팀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서이초 진상 규명 및 아동복지법 개정을 위한 100만 대국민 서명'을 벌였다.
(중략)
김정현 기자(ddobagi@newsis.com)
성소의 기자(soy@newsis.com)
(사진1 설명) (서울=뉴시스) 서이초등학교 사망 교사 49재인 지난 9월4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내 고인이 근무한 교실에 꽃이 놓여져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3.11.14. photo@newsis.com
(사진2 설명)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전국 교사들이 지난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서이초 진상 규명 및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11.14. photocdj@newsis.com
(사진4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8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6)
그리고, 요즈음 법무부장관라고 자처하고 있는 모 장관은 아무런 힘도 없고 뒤에 권력이라는 배경도 가지고 있지 않은 마약사범과 같은 잡범들이나 잡아들이는데 무슨 개선장군 납시듯이 행세하고 있으며, 오로지 잡범 중에서도 가장 힘도 없는 마약사범을 잡아들이는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참으로 어이상실입니다. 마약사범 정도의 힘도 없는 범죄자들은 동네 파출소에서 밤낮가리지 않고 근무하고 계시는 경찰관님들께 위임해도 아주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잡범 소탕작전이라는 것입니다. 즉, 마약소탕작전은 국가 공권력의 최정점이라 할 수 있는 법무부장관이 설쳐대야지만 처리될 수 있을 정도의 사건이 아니라, 동네 파출소에서 처리해도 충분할 정도의 매우 수준 낮은 잡범 소탕작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서울 서이초등학교 선생님 두분의 사망 원인 규명의 건'은 그 배경에 서울교육청이 떡 버티고 앉아서 막아내고 있으니까 국가 공권력의 최정점에 있는 법무부는 서울교육청을 두려워한 나머지 서울 서이초등학교는 그 근처에도 가지못하고 피해다니면서, 아무런 힘도없고 그 뒤에 빽도 없는 잡범인 마약사범들이나 잡아들이는데 혈안이 되어 있어서 가짢다는 생각마져 들 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검찰총장을 탄핵하겠다고 덤비고 있는 것인데 무엇이 잘 못 되었다고 법무부장관께서는 주장하시나요? 내가 법무부장관이라면 쪽팔려서라도 가만히 입닥치고 있겠습니다.
'서울 서이초등학교 선생님 두분의 사망 원인 규명의 건'은 100년이 걸려도 상관없으니 악질 반동(?)들이 처벌될때까지 수사를 멈추면 안됩니다. 서초서가 아닌 서울경찰청에서 정상적으로 수사해야 합니다. 마약사범같은 잡범들을 잡아들이는데는 파출소 병력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격식을 차리고 그 격에 맞게 수사하세요.(최대우 2023. 11. 15)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5부>
작성 : 최대우 (2023. 11. 14)
최종현 전 SK그룹 회장은 최태원 회장의 선친이기도 하지만,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시아버지입니다. 최종현 회장은 SK그룹 경영을 이끌어가는 동안에 다른 그룹 회장은 돈이 안된다는 이유로 기피하다시피 해 왔던 장학사업에 뛰어들어 가정형편이 어려운 뛰어난 수재(秀才)들한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등의 '장학퀴즈'를 추진하여 장학사업에 열정을 쏟아부은 분 입니다. 장학사업은 회사경영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자선사업이기 때문에 대기업 그룹 총수가 장학사업에 뛰어들어서 열정을 쏟아붓는다는 것을 일반 국민은 언뜻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회사 경영과는 오히려 역행을 하게 되는 그런 장학사업을 하고 있던 최종현 회장의 철학 때문에 노태우 대통령과 사돈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거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최종현 회장은 돈이 안된다고 취부될 수 있는 장학사업뿐만 아니라, 산을 푸르게 가꾸는 산림사업에도 매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다른 그룹 회장들은 '잘 살아 보세'를 외치면서 회사경영과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매진하는 동안 최종현 전 SK그룹 회장은 장학사업과 산에 나무를 심는 산림사업에 열중했다는 점이 사돈을 맺으려는 노태우 대통령의 눈에는 매우 긍정적인 모습으로 각인되었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시아버지인 최종현 회장의 사려깊은 철학을 물려받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은 자녀 3명을 매우 훌륭하게 길러내어 그동안 노소영 관장의 자녀들은 다른 재벌 3세들한테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행보를 보여온 것은 팩트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할 수 밖에 없었습니
다.
제목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4부>
작성 : 최대우 (2023. 11. 12)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국가차원에서 다뤄야 할 정도의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때 경찰병력•소방대원을 투입했다가 발생한 사망 건이 아니라 해병대를 투입했다가 발생한 사망 건 이므로 경찰에서 이 사망 건을 수사하게 되면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즉, 경찰청이나 특검을 통하여 이 건을 이첩받아 사건 수사를 진행하다보면 매우 긴 시간을 허비한 후 실족에 의한 단순 익사로 수사가 종결될 것입니다. 그렇게 수사가 종결되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는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경북경찰청에서 사망 사건을 이첩받아 수사 중인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한시라도 빨리 해병대에 다시 이첩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를 바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포토] 윤석열 대통령 내외, APEC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 - 한국경제 김범준 기자 (2023.11.15. 오후 2:35)
(사진3 설명)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샌프란시스코로 순방을 떠나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5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오르며 환영객들에게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펀글] 경찰 "서이초 학부모 갑질 없어"…교사들, 수사심의 신청한다(종합) - 뉴시스 (2023.11.14. 오후 6:34)
(세종=뉴시스) 김정현 성소의 기자 =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에 대해 경찰이 '범죄 혐의 없음'으로 수사를 종결하자 교사들이 이의를 제기하기로 했다. 교직단체에서도 경찰을 규탄하는 성명이 잇따르고 있다.
고인의 순직 처리 심사를 진행 중인 인사혁신처에도 인정을 요구하는 서명과 요구를 전달할 방침이다.
14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초등교사 커뮤니티 '인디스쿨'을 통해 구성된 '공교육 정상화 전략기획팀' 측은 이달 중 서울경찰청에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 수사에 이의를 제기하는 수사심의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앞서 인디스쿨을 통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10·28 집회 진행팀과 공교육 정상화 전략기획팀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서이초 진상 규명 및 아동복지법 개정을 위한 100만 대국민 서명'을 벌였다.
(중략)
김정현 기자(ddobagi@newsis.com)
성소의 기자(soy@newsis.com)
(사진1 설명) (서울=뉴시스) 서이초등학교 사망 교사 49재인 지난 9월4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내 고인이 근무한 교실에 꽃이 놓여져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3.11.14. photo@newsis.com
(사진2 설명)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전국 교사들이 지난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서이초 진상 규명 및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11.14. photocdj@newsis.com
(사진4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8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9~10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