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올해52의 미혼여성이며 세무사사무실에 재직중입니다근무 경력은 10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입사1년이 넘어서 근로계약협상을 하는데 연봉을 올려줄수 없다고 단칼에 거절하시는 윗분제가 초도도 아니도 연봉도 터무니없이 낮고(퇴직금 별도 3천 오백만원입니다. 식대별도 그리고 5월에 수고비 백만원 휴가비도 없고 명절에 떡값 조금씩 제가 너무 큰 요구를 한것도 아닌거 같은데 속상하네요 그렇다고 복리도 후지고 아무것도 없습니다그래서 1년되었으니 1-2백만원이라도 올려달라고 하니 안된다고 딱 부러지게 애기합니다 새로 들어오신분이 있는데 그 분도 연봉애기하실꺼 처럼 하시더니 업무애기만 하고 쏙 연봉애기는 빼셧더라구요 너무 얄미더라구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만 미운 직원상이 되고 말았습니다제가 너무한걸까요
연봉협상 결렬/제가 너무한걸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