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댓글을 읽다보니 참 씁쓸하네요.. 서로 헐뜯고 비난하고... 이게 현실이구나 하면서 심각성을 보고 갑니다. 이래서 남자들은 남자들대로 부들거리고 여자들은 여자들대로 부들거리고 그래서 남는 게 뭡니까? 불신만 가득차서 본인 인생에 남는 게 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30대 이야기 첨 들어왔는데
서로 헐뜯고 비난하고...
이게 현실이구나 하면서 심각성을 보고 갑니다.
이래서 남자들은 남자들대로 부들거리고
여자들은 여자들대로 부들거리고
그래서 남는 게 뭡니까?
불신만 가득차서 본인 인생에 남는 게 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