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적인 부력 발전 효율 극대화하기.jpg

GravityNgc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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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력 발전은 잠수함과 같은 방식으로, 부력조절장치에 물을 끌어당겨서 밑으로 가라앉게 만들고,


최저층에서 압축 공기를 넣어서, 다시 뜨도록 하면서, 부력을 이용해서 전기를 만드는 발전인데,


이런 형태지.


 


이렇게 밑에 부력 조절 장치에 압축공기를 넣었다가 공기를 배출했다가를 반복하는거야.


여기서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있는데, 해발 고도 500m까지 탑을 세우는거야.


그리고 500m 높이의 큰 기둥 안에 물을 50% 체워 넣는거야.


그리고 높이 250m 물 수조 아래 부력 조절 장치를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조력 조절장치에 물을 넣어 가라앉기 시작하면, 


어느정도 내려가다 보면 부력에 의해서 더이상 내려가지 못하는 구간이 생겨,


그때부터 수조의 옆면의 배수관을 열어서 수력 발전을 통해서, 터빈을 돌리는거지.


그리고 나서 최저층에 도달했을때, 물 수조 아랫부분을 완전히 열고, 압축 공기를 넣어서, 


부력에 의해서 상승하도록 하는거야. 이때 부력 조절 장치에 체인을 설치해서, 위로 올라가면서 터빈을 돌리는거지.


체인으로 1번 돌리고, 물이 유입되면서 다시 터빈을 돌리는 이중 부력 조절장치로,


압축공기만 부력 조절장치에 넣었다가 뺐다 반복하게 되면 전력을 생산하는거야.


1회 싸이클당 에너지 생산성이 높아지려면 높이가 길어야돼,


시간당 에너지 생산 비용와 1회 싸이클당 에너지 투입 대비 에너지 증가량인 생산성을 고려해야겠지.


무한 재생 에너지로 이렇게 500m 높이의 건물이 부력 조절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거지.


압축공기를 수소를 사용해서, 수소가 빠져나오면, 그 수소를 가지고 에너지를 만들수도있을꺼야.


500m이상에 사용될 부력 발전, 심해에도 사용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