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순찰차의 경찰관이 덜덜 떨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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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면에서 한 버스정류장에서 큰 소리로 외칩니다.

아마 그 지구대에서 출발을 한거 같더라구요.

"경찰아저씨!! 저 뇌해킹 당했어요. 뇌해킹이 뭔지 아세요?"

라고 했는데 안에서 순찰차를 몰던 경찰관이 숨을 헐떡 거립니다.

얼굴이 창백해질 정도로 벌게집니다.

저번에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설마 했는데....

뇌해킹이라는게 국가기관이 자체가 범죄를 저지르는거 같네요.

마음 속으로 "저 경찰관은 분명히 범죄자한테 큰 소리를 치는 경찰관인데 저 경찰관은 범죄를 저지르면 너무 착해서 자살을 할거 같다."

경찰관이 의외로 정직하지만 경찰관이 죄를 지으면 크게 받아들여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지요.

거의 숨을 크게 헐떡거리고 마치 내가 큰 죄를 지었다는 그런 표정이에요. 경찰관도 몰랐던 사실이군요!!

반대로 말하면 부산경찰청장이 왜 그런 욕을 듣고도 가만히 있는건지 알겠죠?

제가 차량 넘버도 적을까요? 그러지는 않을게요.

경찰관은 지구대에서 출동을 해도 출동기록이 다 있어서 몇시에 그 곳을 출발했다고 하면 믿겠죠?^^

그러면 그 출동했던 경찰관은 누군지 정확하게 나오겠죠?

아마 그 출동경찰관은 다시 도착하면 또 자기들끼리 말할 겁니다.

그 시간대는 안 알리게요. 알리면 바로 경찰관 특정가능합니다.

아마 그 떨었던 경찰관은 내가 진짜 큰 죄를 짓고 있구나 라고 생각할겁니다.^^

그라도 못 믿으면 다음에는 그 떠는 경찰관을 사진을 찍을까요?

그러지는 않을게요.^^!!!

100000000% 팩트의 사실입미다.^^

지금 경찰관이 희대의 사이코패스의 한 마디에 벌벌 떤다는거죠? 좀 이상하지 읺나요? ~~~~~~ 경찰관이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무서워 하면 되는가? 바로 테이져건을 쏠 준비를 하건가 아니면 삼단봉 내려 칠 준비를 하셔야죠.

경찰관이 차량으로 도주하는 사람을 막아서 삼단봉으로 내려쳐서 유리를 깨서 범죄자 차량의 시동을 끄고 바로 잡아 끌어서 긴급체포하거나 말 안듣고 저항하면 테이져 건을 쏴서 잡아야하는 경찰이 희대의사이코패스의 뇌해킹이라는 말에 벌벌 떠시네요.

국가가 범죄 저지르고 있었던 겁니다.

이제는 당신이 표정관리를 하기 때문에 다르게 또 한번 심증을 굳혀볼께요?

혹시 열받나요?^^ 에이 그러면 한번 되돌아보시면 또 내가 개쌔끼가 맞구나. 저 새끼가 경찰관을 테스트 하네? 이럴걸요? 풉 ㅠㅠ

그걸 계속 테스트 당하면 정신병 걸릴텐데요?^^

탈레스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