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가 원래 이런건가 여기가 관리가안된건가

답답2023.11.15
조회18,480
결혼 후 청약으로 30년산데서 국민임대 예비로 일년 대기해서 들어왔는데
이것도어렵게 됐으니 이사 걱정없이 잘살아보자고 행복했는데.
와씨 바로 위층아니라고 아닐수 있다고 하는데 가구 끄는소리에 잠을 못자겠는데 함의하니 10시이후 어쪄고
10시 이후에 끌든데 도대체 무슨가구가 붙이는 부직포를 줬거든? 줘도 나든데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지하철타는데 의자끄는소리 나더라
낮에는 청소기로 미는지 돌돌이로 미는지 끄끅박박소리에 그래 그까이꺼 익숙해 지겠지하는데
현관문은 왤케 쾅쾅닫고 이건 건물전체가 대부분 소리가 나는거보믄 중문이 없어서 그런듯
방문은 닫는 소리에 우리집 닫히는소린줄알고 본적있음
내가 예민한건가해서 보니 신랑도 못견디는듯
담배냄새에 베런다 문을 못 열겠고. 봄가을도 문닫고 선풍기 에어컨키고삼
관리실 얘기하니 방송하면 역으로 민윈들어온다고 안해준데
카페있길래 들어가보니 그런말 해도 안통하는 분위기고...
개는 목줄안하고 산책하고 주차장에서 세차하고 지하 주차장있는데 연결안되어있고 있는게 어디냐 하는데 쓰레기장 분위기에 개판이고
이래서 안산다 싶고 무시당하는가싶고
원래 분리수거 상쟈는 테이프 안뜯고 가져다놓음 경비아저씨들이 다 하시는일인가?
개 똥봉지 봉지 분리수거에 넣는거보고 기겁을함
뭔가 만드는 자제가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시끄럽고 내집이 아니여서 대충들 사는건가
맨정신에 태어나서 처음 여기에. 하소연해봄
물들거같아
이사가야겠다 그래가자 결심하니 더 정떨어져서 미치겠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