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그런데 10년을 준비한 시험이 남의 인위적인 떨어트림에 의욕은 다 사라졌고 그냥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한다. 그런데 어느 한 손님이 들어 온다. "어? 니 학생회장아니가? 니 왜 이런대서 일하는데?" "사정이 그렇게 되었다." "야!! 완전히 놀았던 나도 장사를 하는데 너는 여기서 뭐하는데?" "그래 좀 그런 일이 있네." "니 다른대서 일해라. 여기서 일할 사람 아니다." 경찰관은 사람의 면접을 그렇게 다 떨어트리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나 하고 있는데... 경찰관은 뭐했게? 거기서 회식하고 난리 났다. 진짜 100% 팩트다. 그런데서 엄청난 분노를 느끼게 된거다. 그런 분노가 계속 쌓여서 어느 순간에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사건이 된거다. 경찰관이 남에 대한 공감이나 저러면 안된다는 그런 마음씨만 있었더라도 이렇게 더 큰 사고는 나지 않았다. 다시 말해서 살인미수를 저지르고도 내가 언제요 하다가 진짜 개박살이 난거다. 이 경찰부모들이 저 새끼가 저런다는 소리만 했지 왜 그런다는 소리는 안하는가 보더라구요. 그런 말을 했다면 그 경찰자녀는 진짜 경찰부모 진짜 개취급한다. "아빠 도대체 왜 그려셨어요?"라고 한 이유다.(100%실화이다.) 범죄자에게 인권이 어딨느냐 이런 소리 떠들대였다. 그러다가 경찰자녀가 범죄에 연루되니 자신의 자녀면 살리고 보자는 그런 태도가 나라를 진짜 다 망하게 했다. 걔 진짜 왠만한 총경 보다도 마음이 넓은 사람이다.33
니 왜 이런데서 일하는데?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그런데 10년을 준비한 시험이 남의 인위적인 떨어트림에 의욕은 다 사라졌고 그냥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한다.
그런데 어느 한 손님이 들어 온다.
"어? 니 학생회장아니가? 니 왜 이런대서 일하는데?"
"사정이 그렇게 되었다."
"야!! 완전히 놀았던 나도 장사를 하는데 너는 여기서 뭐하는데?"
"그래 좀 그런 일이 있네."
"니 다른대서 일해라. 여기서 일할 사람 아니다."
경찰관은 사람의 면접을 그렇게 다 떨어트리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나 하고 있는데... 경찰관은 뭐했게?
거기서 회식하고 난리 났다. 진짜 100% 팩트다.
그런데서 엄청난 분노를 느끼게 된거다. 그런 분노가 계속 쌓여서 어느 순간에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사건이 된거다.
경찰관이 남에 대한 공감이나 저러면 안된다는 그런 마음씨만 있었더라도 이렇게 더 큰 사고는 나지 않았다. 다시 말해서 살인미수를 저지르고도 내가 언제요 하다가 진짜 개박살이 난거다.
이 경찰부모들이 저 새끼가 저런다는 소리만 했지 왜 그런다는 소리는 안하는가 보더라구요. 그런 말을 했다면 그 경찰자녀는 진짜 경찰부모 진짜 개취급한다. "아빠 도대체 왜 그려셨어요?"라고 한 이유다.(100%실화이다.)
범죄자에게 인권이 어딨느냐 이런 소리 떠들대였다. 그러다가 경찰자녀가 범죄에 연루되니 자신의 자녀면 살리고 보자는 그런 태도가 나라를 진짜 다 망하게 했다.
걔 진짜 왠만한 총경 보다도 마음이 넓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