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운영진 6기가 드디어 대박이 터졌습니다. 바로 백상예술대상의 그녀!! 윤은혜를 직접 보고 왔기 때문입니다. 눈코 틀새없이 바쁜 그녀가 한가하기 그지없는 열정운영진을 만나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요?? 왜 이 하찮은 열운을 상대해 주셨을까요? 다들 궁금하시죠? 자체발광으로 눈부셔 제대로 취재할 수 없었던 그 현장으로 직접 생생하게 이동해 보실까요?
윤은혜양을 인터뷰하기 위해 드른 사무실에서 그녀가 직접 디자인한 회사로고가 저희를 반겨주고 있습니다. 이 문만 열면 문너머에 윤은혜양이 있을텐데라는 생각에 가숨만 둑흔둑흔♡
윤은혜양을 취재하러 간다는 소식을 들은직 후, 저 로빈은 생각했습니다.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나의 그녀를 만나러 가게 됐군하...쿄쿄쿄...어떤 옷을 입고갈까? 고백은 어떻게 하지?’ 하지만 우리의 영반장님은 그저 묵묵히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기원아, 니가 취재간다는 소식에 불안한데.....거기서 진상부리면 넌 활동 일주일 남겨두고 해촉될 줄 알으렴 ^^" 요렇게 상큼한 상콤이 표시까지 날려주신 영반장님을 보고는 차마 사심가득한 취재는 할 수 없었답니다.(....슬스가 갔다묜 또 모를일.....)
이렇게 취재를 가게된 로뷘!! 이번에 취재는 하하하 관련 캠페인의 일환으로 윤은혜양의 응원메시지를 전달받고 또한 이에 관련한 인터뷰를 위해서 마련된 자리였답니다. 취재를 위해서 방으로 들어간 순간....몇초동안 정말로 입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정말로 살아있는 인형을 본 듯한 느낌!! "꺅!! 윤은혜야~~~~!!!" ...차마 열운의 신분으로 들뜬기분을 내비추기가 민망해, 시크한척하며 들어갔드랬죠. 정말 고기슬스가 침이 고일만한 미녀였답니다.
은혜양을 취재하면서 느낀 감정은 정말로 나이에 비해 생각이 깊고 조숙했다는 점입니다. 연예인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게 순수했고, 또한 가족에 대한 사랑이 물씬 풍기는 인간미나는 사람 윤은혜를 보았다는 기분일까요? 또한 그녀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듣고 있노라면, 정말로 백상예술대상 여우주연상을 받을만했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구요. 제 캠 LCD가 타들어가고 있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열정적으로 인터뷰에 응하시는 은혜양~
아, 취재가 거의 끝나가는데....이거이거 "사진 한장 찍어주세요"라는 말이 입밖에서 떨어지질 않네요. 또 기개있는 열정운영진이 쪼르르 달려들어서 사진찍고 싸인받기는 쫌 부끄러운 일! BUT, 평생 있을까말까한 이 기회를 놓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입밖으로 사진얘기를 꺼내야되는데....E=MC제곱으로 작아지고 있는 로빈입니다....쩝
이번 하하하캠페인은 1월 말쯤에 업로드될 예정이라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저도 인터뷰 내용을 다 들었지만, 미리 발설하면 김빠지잖아요~어렵고 힘들수록 하하하 웃자는 의미로 시작된 하하하캠페인!! 우리 은혜양의 힘이 보태져서 더욱더 가속도가 붙는 느낌인데요-
솔직하고 가식없게 인터뷰에 응해주신 윤은혜양께 너무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즐기고 행복한 일을하는 것이 정말로 하하하 웃는 일인 것 같아요"라는 윤은혜양의 인터뷰가 귓전에 맴도네요. 여러분들도 항상 자기가 하고싶은 삶을 주도적으로 사는 분들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얼굴크기 굴욕 사진으로 마무리할께요...(정말...이럴순없엉!!!!!!!!!!!!!ㅠㅜㅠㅜㅠㅜ)
드디어 대박!! 윤은혜를 만나고 왔습니다!!
열정운영진 6기가 드디어 대박이 터졌습니다. 바로 백상예술대상의 그녀!! 윤은혜를 직접 보고 왔기 때문입니다. 눈코 틀새없이 바쁜 그녀가 한가하기 그지없는 열정운영진을 만나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요?? 왜 이 하찮은 열운을 상대해 주셨을까요? 다들 궁금하시죠? 자체발광으로 눈부셔 제대로 취재할 수 없었던 그 현장으로 직접 생생하게 이동해 보실까요?
윤은혜양을 인터뷰하기 위해 드른 사무실에서 그녀가 직접 디자인한 회사로고가 저희를 반겨주고 있습니다. 이 문만 열면 문너머에 윤은혜양이 있을텐데라는 생각에 가숨만 둑흔둑흔♡
윤은혜양을 취재하러 간다는 소식을 들은직 후, 저 로빈은 생각했습니다.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나의 그녀를 만나러 가게 됐군하...쿄쿄쿄...어떤 옷을 입고갈까? 고백은 어떻게 하지?’ 하지만 우리의 영반장님은 그저 묵묵히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기원아, 니가 취재간다는 소식에 불안한데.....거기서 진상부리면 넌 활동 일주일 남겨두고 해촉될 줄 알으렴 ^^" 요렇게 상큼한 상콤이 표시까지 날려주신 영반장님을 보고는 차마 사심가득한 취재는 할 수 없었답니다.(....슬스가 갔다묜 또 모를일.....)
이렇게 취재를 가게된 로뷘!! 이번에 취재는 하하하 관련 캠페인의 일환으로 윤은혜양의 응원메시지를 전달받고 또한 이에 관련한 인터뷰를 위해서 마련된 자리였답니다. 취재를 위해서 방으로 들어간 순간....몇초동안 정말로 입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정말로 살아있는 인형을 본 듯한 느낌!! "꺅!! 윤은혜야~~~~!!!" ...차마 열운의 신분으로 들뜬기분을 내비추기가 민망해, 시크한척하며 들어갔드랬죠. 정말 고기슬스가 침이 고일만한 미녀였답니다.
은혜양을 취재하면서 느낀 감정은 정말로 나이에 비해 생각이 깊고 조숙했다는 점입니다. 연예인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게 순수했고, 또한 가족에 대한 사랑이 물씬 풍기는 인간미나는 사람 윤은혜를 보았다는 기분일까요? 또한 그녀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듣고 있노라면, 정말로 백상예술대상 여우주연상을 받을만했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구요. 제 캠 LCD가 타들어가고 있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열정적으로 인터뷰에 응하시는 은혜양~
아, 취재가 거의 끝나가는데....이거이거 "사진 한장 찍어주세요"라는 말이 입밖에서 떨어지질 않네요. 또 기개있는 열정운영진이 쪼르르 달려들어서 사진찍고 싸인받기는 쫌 부끄러운 일! BUT, 평생 있을까말까한 이 기회를 놓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입밖으로 사진얘기를 꺼내야되는데....E=MC제곱으로 작아지고 있는 로빈입니다....쩝
이번 하하하캠페인은 1월 말쯤에 업로드될 예정이라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저도 인터뷰 내용을 다 들었지만, 미리 발설하면 김빠지잖아요~어렵고 힘들수록 하하하 웃자는 의미로 시작된 하하하캠페인!! 우리 은혜양의 힘이 보태져서 더욱더 가속도가 붙는 느낌인데요-
솔직하고 가식없게 인터뷰에 응해주신 윤은혜양께 너무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즐기고 행복한 일을하는 것이 정말로 하하하 웃는 일인 것 같아요"라는 윤은혜양의 인터뷰가 귓전에 맴도네요. 여러분들도 항상 자기가 하고싶은 삶을 주도적으로 사는 분들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얼굴크기 굴욕 사진으로 마무리할께요...(정말...이럴순없엉!!!!!!!!!!!!!ㅠㅜㅠㅜㅠㅜ)
어렵고 힘들어도 하하하!! 윤은혜가 당신을 응원합니다-
글:서기원
사진: 최태옥+서기원
영상:최태옥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 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