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쓰고 있던 오븐을 청소하다가
아무래도 제가 나사를 풀 수 없는 부분이나
지워지지 않는 때가 있어서
구매한 오븐 회사 본사에 클리닝 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
2명의 기사님이 오셔서 해주시는거고
시간은 2시간정도 소요되며
기스가 날 수있다 얘기는 들었습니다.
비용은 16만원입니다.
어제 아침9시30분에 오셔서 10시40분까지 해주고 가셨구요.
제가 쓰는 오븐이 안에 올 스테인리스로 된 부분인데
때가 있다고 쇠수세미로 모조리닦아놓고 가셔서
안에 제 모습이 거울처럼 비치던게 하나도없고
전부 스크래치 투성이로 되어있습니다
오븐 유리문 물 얼룩도 그대로있고
그렇게 열심히 쇠수세미로 밀어놨는데
구석이나 틈새에는 때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일단 청소끝나고 끝났으니 보시죠한것도없고
다했으니 공회전 돌린다하셔서 공회전 하는 것까지 보고
기사님들은 가시고 저도 나가봐야해서 나갔다가
저녁에 집에와서 다시 확인해보니 엉망이네요.
다들 원래 이렇게 받으시는건가해서
베이킹카페와 오븐회사 공식카페에 사진,글 올려봤는데
다들 너무심하다고 이 정도면 클리닝 서비스를 왜 받냐고
하는걸로 봐서는 제가 이상한게 아닌듯해서
아침에 바로 본사와 통화하고
본사에서 연결해줘서 기사랑도 통화했는데
본사에서는 기스가 날 수 있다고 고지했으나 서로간의 입장 차이가 있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고지하긴 했으니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며
독한약을 쓰면 때는 잘 지워지나 몸에 안좋기때문에
보다 순한약을 써서 지우다보니 쇠수세미로 문지를 수 밖에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해 줄 수 있는건 팬이 돌아가는 부분의 반사판을 교체해주거나 b급제품으로 교체인데
b급도 전부 닦아놓은거라 수세미자국이 다 있다고한다
어떻게 해줘야되는지 생각해보고 연락달라고한 상황이구요..
기사님 입장은 열심히 했고
제가 빨리 나가야되서 빨리빨리 하셨다는데
저 말고도 집에 사람이있어서 빨리해달라고 말한적도 없고
재촉하거나 옆에서 계속 지켜보면서 쪼아댄것도 아닌데
급하게 하고 가시고싶었던건 기사님이 아닌지 되물어도 다른 소리만하시네요.
사전에 고지했으니 해 줄 수 있는게 없고
고지한대로 기스가 난거라는데
저는 기스가 날 수 있다의 말이
사람이 수작업을하다보면 당연히 기스가 날수있지 정도의 기스를 생각한것이고
기사님은 다른데가서도 저렇게하는데 컴플레인없고 문제없다는 입장이십니다.
100만원 중 후반대의 오븐이라
그래도 아껴가며 쓰다가
깨끗하게 하려고 받은 분해 청소가
이렇게 스크래치가 심하게 남게끔한다는게
도저히 전문가가했다고는 이해가 안되는데
1시간 남짓 분해청소라는걸 받고
때와 얼룩은 남아있고 스크래치까지 잔뜩 남은 오븐은
제가 당연히 이해해야되는 부분인가요?
혹시 지ㅇ라 쓰시는 분들 중 클리닝 받아보신분들
다 저렇게 되셨는데 그냥 쓰시는건가요?
받아보신분들 의견을 들어보고싶습니다
오븐클리닝 서비스 이게맞나요?
이번에 쓰고 있던 오븐을 청소하다가
아무래도 제가 나사를 풀 수 없는 부분이나
지워지지 않는 때가 있어서
구매한 오븐 회사 본사에 클리닝 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
2명의 기사님이 오셔서 해주시는거고
시간은 2시간정도 소요되며
기스가 날 수있다 얘기는 들었습니다.
비용은 16만원입니다.
어제 아침9시30분에 오셔서 10시40분까지 해주고 가셨구요.
제가 쓰는 오븐이 안에 올 스테인리스로 된 부분인데
때가 있다고 쇠수세미로 모조리닦아놓고 가셔서
안에 제 모습이 거울처럼 비치던게 하나도없고
전부 스크래치 투성이로 되어있습니다
오븐 유리문 물 얼룩도 그대로있고
그렇게 열심히 쇠수세미로 밀어놨는데
구석이나 틈새에는 때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일단 청소끝나고 끝났으니 보시죠한것도없고
다했으니 공회전 돌린다하셔서 공회전 하는 것까지 보고
기사님들은 가시고 저도 나가봐야해서 나갔다가
저녁에 집에와서 다시 확인해보니 엉망이네요.
다들 원래 이렇게 받으시는건가해서
베이킹카페와 오븐회사 공식카페에 사진,글 올려봤는데
다들 너무심하다고 이 정도면 클리닝 서비스를 왜 받냐고
하는걸로 봐서는 제가 이상한게 아닌듯해서
아침에 바로 본사와 통화하고
본사에서 연결해줘서 기사랑도 통화했는데
본사에서는 기스가 날 수 있다고 고지했으나 서로간의 입장 차이가 있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고지하긴 했으니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며
독한약을 쓰면 때는 잘 지워지나 몸에 안좋기때문에
보다 순한약을 써서 지우다보니 쇠수세미로 문지를 수 밖에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해 줄 수 있는건 팬이 돌아가는 부분의 반사판을 교체해주거나 b급제품으로 교체인데
b급도 전부 닦아놓은거라 수세미자국이 다 있다고한다
어떻게 해줘야되는지 생각해보고 연락달라고한 상황이구요..
기사님 입장은 열심히 했고
제가 빨리 나가야되서 빨리빨리 하셨다는데
저 말고도 집에 사람이있어서 빨리해달라고 말한적도 없고
재촉하거나 옆에서 계속 지켜보면서 쪼아댄것도 아닌데
급하게 하고 가시고싶었던건 기사님이 아닌지 되물어도 다른 소리만하시네요.
사전에 고지했으니 해 줄 수 있는게 없고
고지한대로 기스가 난거라는데
저는 기스가 날 수 있다의 말이
사람이 수작업을하다보면 당연히 기스가 날수있지 정도의 기스를 생각한것이고
기사님은 다른데가서도 저렇게하는데 컴플레인없고 문제없다는 입장이십니다.
100만원 중 후반대의 오븐이라
그래도 아껴가며 쓰다가
깨끗하게 하려고 받은 분해 청소가
이렇게 스크래치가 심하게 남게끔한다는게
도저히 전문가가했다고는 이해가 안되는데
1시간 남짓 분해청소라는걸 받고
때와 얼룩은 남아있고 스크래치까지 잔뜩 남은 오븐은
제가 당연히 이해해야되는 부분인가요?
혹시 지ㅇ라 쓰시는 분들 중 클리닝 받아보신분들
다 저렇게 되셨는데 그냥 쓰시는건가요?
받아보신분들 의견을 들어보고싶습니다
위 두장이 오븐청소 받은 후이고
아래 두장이 청소 받기 전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