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관내 서초구에 자리하고 있는 서이초등학교에서 담임선생님으로 교직에 몸담고 계시던 선생님 두분이 사망하시는 사건이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아무런 사과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육청이라는 관공서를 국가가 경영(?)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소관부처의 장인 교육부장관은 국민께 소상히 보고해야 합니다. 많은 인건비를 낭비하면서 교육청이라는 관공서를 국가가 경영(?)하는 이유를요.
그리고, 요즈음 법무부장관라고 자처하고 있는 모 장관은 아무런 힘도 없고 뒤에 권력이라는 배경도 가지고 있지 않은 마약사범과 같은 잡범들이나 잡아들이는데 무슨 개선장군 납시듯이 행세하고 있으며, 오로지 잡범 중에서도 가장 힘도 없는 마약사범을 잡아들이는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마약사범 정도의 힘도 없는 범죄자들은 동네 파출소에서 밤낮가리지 않고 근무에 집중하고 계시는 경찰관님들께 그 권한을 위임해도 아주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을 정도의 매우 작은 범죄사건입니다. 그런 마약소탕작전은 국가공권력의 최정점이라 할 수 있는 법무부장관이 설쳐대야지만 처리될 수 있을 정도의 사건이 아니라 동네 파출소에서 처리해도 충분할 정도의 매우 규모가 작은 잡범 소탕작전이 될 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서울 서이초등학교 선생님 두분의 사망 원인 규명의 건'은 그 배경에 서울시교육청이 떡 버티고 있으면서 막아주고 있으니까 국가 공권력의 최정점에 있는 법무부는 서울시교육청을 두려워한 나머지 서울 서이초등학교는 그 근처에도 가지못하고 피해다니면서, 아무런 힘도없고 그 뒤에 빽도 없는 잡범인 마약사범들이나 잡아들이는데 혈안이 되어 있어서 가짢다는 생각마져 들 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검찰총장을 탄핵하겠다고 덤비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법무부장관께서는 야당에서 추진하는 검찰총장 탄핵에 무슨 흥결이라도 있다고 그렇게 억지 주장만 펴시나요?
내가 법무부장관이라면 쪽팔려서라도 입닥치고 가만히 있겠습니다.
'서울 서이초등학교 선생님 두분의 사망 원인 규명의 건'은 100년이 걸려도 과하지 않으므로 악질 반동분자(?)들이 처단될때까지 수사를 멈추면 안됩니다.
서초서가 아닌 서울청에서 정상적으로 사건수사를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마약사범같은 잡범들을 잡아들이는데는 파출소 병력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법무부장관께서는 격식을 갖추고 그 품격에 맞게 수사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쪽팔리는 결과를 손에 쥐게 될 것입니다.(최대우 2023. 11. 15 원본 / 2023. 11. 16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초•중•고 학생을 둔 '학부모'라는 것 자체가 큰 벼슬을 뜻하는 것도 아닌데, 그런 '학부모'가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을 폭력을 사용하여 쳐서 꺼꾸러트릴 수가 있단 말입니까? 학부모라고 해서 갑질과 함께 폭언•폭력을 한다면 결코 용서해서는 안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학생 한명의 인권은 그 학생에만 국한되지만, 교단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선생님)의 교권이 무너지면 그 반 학생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학생 한명의 인권보다는 교사의 교권은 수십배 더 크고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정치하듯이 학생 인권만을 앞세워 교권을 무너뜨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망국(亡國, 이미 망하여 없어진 나라)을 저지르는 중범죄자이므로 반드시 사형(死刑)시켜야 합니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펀글] 38년전 금문교 앞 시진핑 사진까지…미·중 회담에 기대감 - 뉴시스 (2023.11.15. 오후 5:44)
(서울=뉴시스) 박정규 기자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15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양자회담을 앞두고 중국 측에서는 한껏 기대감이 부풀어오르는 분위기다.
과거 시 주석의 청년시절 미국 방문 당시의 사진까지 회자되면서 회담이 열리는 샌프란시스코와 미국인들과의 오랜 우정에 대한 뒷이야기 등도 다시금 오르내리고 있다.
인민일보, 중국중앙(CC)TV 등 중국 언론들은 이날 시 주석이 과거 샌프란시스코에 방문했을 당시의 일화에 대해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허베이성 정딩현 당서기였던 1985년 첫 미국 방문지로 샌프란시스코에 들렀다. 지역 축산업 대표단과 함께 출장차 아이오와주 머스커틴을 방문하기 위한 여정이었다.
당시 시 주석이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金門橋·골든게이트브리지)'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은 이번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언론들과 소셜미디어 등에 회자되고 있다. 비교적 긴 머리 스타일을 한 32세 앳된 청년의 모습이다.
이어 머스커틴을 방문한 시 주석은 2주간 머물면서 미국인들의 집에서 지내면서 교류하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인민일보는 당시 아이오와주 소속 공무원으로서 시 주석을 초청한 루카 베론씨의 감회를 소개하기도 했다.
(중략)
박정규 기자(pjk76@newsis.com)
(사진1 설명) (서울=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6년 만에 미국을 방문하면서 과거 샌프란시스코에 방문했던 일화 등이 중국 언론과 소셜미디어 등에 회자되고 있다. 사진은 1985년 시 주석이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당시 '금문교(金門橋 · 골든게이트브리지)'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사진=X(옛 트위터) 갈무리) 2023.11.15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6) - 수정본
그리고, 요즈음 법무부장관라고 자처하고 있는 모 장관은 아무런 힘도 없고 뒤에 권력이라는 배경도 가지고 있지 않은 마약사범과 같은 잡범들이나 잡아들이는데 무슨 개선장군 납시듯이 행세하고 있으며, 오로지 잡범 중에서도 가장 힘도 없는 마약사범을 잡아들이는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마약사범 정도의 힘도 없는 범죄자들은 동네 파출소에서 밤낮가리지 않고 근무에 집중하고 계시는 경찰관님들께 그 권한을 위임해도 아주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을 정도의 매우 작은 범죄사건입니다. 그런 마약소탕작전은 국가공권력의 최정점이라 할 수 있는 법무부장관이 설쳐대야지만 처리될 수 있을 정도의 사건이 아니라 동네 파출소에서 처리해도 충분할 정도의 매우 규모가 작은 잡범 소탕작전이 될 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서울 서이초등학교 선생님 두분의 사망 원인 규명의 건'은 그 배경에 서울시교육청이 떡 버티고 있으면서 막아주고 있으니까 국가 공권력의 최정점에 있는 법무부는 서울시교육청을 두려워한 나머지 서울 서이초등학교는 그 근처에도 가지못하고 피해다니면서, 아무런 힘도없고 그 뒤에 빽도 없는 잡범인 마약사범들이나 잡아들이는데 혈안이 되어 있어서 가짢다는 생각마져 들 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검찰총장을 탄핵하겠다고 덤비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법무부장관께서는 야당에서 추진하는 검찰총장 탄핵에 무슨 흥결이라도 있다고 그렇게 억지 주장만 펴시나요?
내가 법무부장관이라면 쪽팔려서라도 입닥치고 가만히 있겠습니다.
'서울 서이초등학교 선생님 두분의 사망 원인 규명의 건'은 100년이 걸려도 과하지 않으므로 악질 반동분자(?)들이 처단될때까지 수사를 멈추면 안됩니다.
서초서가 아닌 서울청에서 정상적으로 사건수사를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마약사범같은 잡범들을 잡아들이는데는 파출소 병력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법무부장관께서는 격식을 갖추고 그 품격에 맞게 수사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쪽팔리는 결과를 손에 쥐게 될 것입니다.(최대우 2023. 11. 15 원본 / 2023. 11. 16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작성 : 최대우 (2023. 08. 09 원본 / 2023. 08. 11 수정 / 2023. 11. 14 수정본)
초•중•고 학생을 둔 '학부모'라는 것 자체가 큰 벼슬을 뜻하는 것도 아닌데, 그런 '학부모'가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을 폭력을 사용하여 쳐서 꺼꾸러트릴 수가 있단 말입니까? 학부모라고 해서 갑질과 함께 폭언•폭력을 한다면 결코 용서해서는 안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학생 한명의 인권은 그 학생에만 국한되지만, 교단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선생님)의 교권이 무너지면 그 반 학생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학생 한명의 인권보다는 교사의 교권은 수십배 더 크고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정치하듯이 학생 인권만을 앞세워 교권을 무너뜨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망국(亡國, 이미 망하여 없어진 나라)을 저지르는 중범죄자이므로 반드시 사형(死刑)시켜야 합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6부>
작성 :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펀글] 38년전 금문교 앞 시진핑 사진까지…미·중 회담에 기대감 - 뉴시스 (2023.11.15. 오후 5:44)
(서울=뉴시스) 박정규 기자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15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양자회담을 앞두고 중국 측에서는 한껏 기대감이 부풀어오르는 분위기다.
과거 시 주석의 청년시절 미국 방문 당시의 사진까지 회자되면서 회담이 열리는 샌프란시스코와 미국인들과의 오랜 우정에 대한 뒷이야기 등도 다시금 오르내리고 있다.
인민일보, 중국중앙(CC)TV 등 중국 언론들은 이날 시 주석이 과거 샌프란시스코에 방문했을 당시의 일화에 대해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허베이성 정딩현 당서기였던 1985년 첫 미국 방문지로 샌프란시스코에 들렀다. 지역 축산업 대표단과 함께 출장차 아이오와주 머스커틴을 방문하기 위한 여정이었다.
당시 시 주석이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金門橋·골든게이트브리지)'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은 이번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언론들과 소셜미디어 등에 회자되고 있다. 비교적 긴 머리 스타일을 한 32세 앳된 청년의 모습이다.
이어 머스커틴을 방문한 시 주석은 2주간 머물면서 미국인들의 집에서 지내면서 교류하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인민일보는 당시 아이오와주 소속 공무원으로서 시 주석을 초청한 루카 베론씨의 감회를 소개하기도 했다.
(중략)
박정규 기자(pjk76@newsis.com)
(사진1 설명) (서울=뉴시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6년 만에 미국을 방문하면서 과거 샌프란시스코에 방문했던 일화 등이 중국 언론과 소셜미디어 등에 회자되고 있다. 사진은 1985년 시 주석이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당시 '금문교(金門橋 · 골든게이트브리지)'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사진=X(옛 트위터) 갈무리) 2023.11.15
(사진2 설명) 윤희근(尹熙根, Yoon Hee-geun, 치안총감(★★★★)) 경찰청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8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9~10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