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같이 일하는 친한동생 때문에 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한번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몇일 전에 출근을 해서 직원들 다 같이 있는 공간에 수다 떨다가 제가 다른 동생한테 "너 얼굴 되게 작다ㅠ부러워"라고 얘기했는데 그 문제의 동생이 "언니가 큰건 아니고?" 이렇게 말해서 "그래 나 크다!" 라고 말하고 넘겼어요 근데 괜히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또 일을 하다가 동생들이 우르르 와서는 그 문제의 동생이 "여기서 얼굴 뜯어고친 사람은 언니밖에 없어~~"이렇게 말해서 (참고로 전 쌍수,교정했습니다)제가 "갑자기?"라고 말했더니 자기들끼리 성형 얘기중이였나봐요 "아 대리님(남자)도 계시네 무튼 언니만 다 고쳤네" 라고 말해서 저를 깎아내려야 이 말들이 멈출것 같아서 "그래 나 인조인간이다!"라고 말했더니 "인조인간 치고는 안예쁜데~?"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냥 "맞다맞아~" 라고 말았어요 늘 항상 저를 걸고 넘어지더라구요 그 동생이 사사건건 전부 관심이 많은데 친할때는 잘 챙겨주다가 꼭 그렇게 선을 넘으면 화가 나다가도 그래 제가 여기서 화를 내면 이상한 사람이 되는것만 같아 참고있어요...ㅈ오늘만 해도 아침에 출근하고 문이 저 멀리 열려있었는데 직원들 똑같이 동등한 위치에 있었는데 저보고만 "언니 추운데 문 좀 닫아줘" 라고 말하더라구요 그 정도는 사실 기분 나쁜거 아닌데 점점 그 동생한테 반감이 생기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표정관리도 잘 안되고 그 동생이 없는 공간이 더 편하고 그 동생보면 긴장하게 되고 일만 같이 안한다면 연락 끊고싶네요.. 누구한테 싫은소리 못하는 저 어쩌면 좋을까요
친한 동생이 자꾸 선을 넘어요
안녕하세요 같이 일하는 친한동생 때문에 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한번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몇일 전에 출근을 해서 직원들 다 같이 있는 공간에 수다 떨다가 제가 다른 동생한테 "너 얼굴 되게 작다ㅠ부러워"라고 얘기했는데 그 문제의 동생이 "언니가 큰건 아니고?" 이렇게 말해서 "그래 나 크다!" 라고 말하고 넘겼어요 근데 괜히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또 일을 하다가 동생들이 우르르 와서는 그 문제의 동생이 "여기서 얼굴 뜯어고친 사람은 언니밖에 없어~~"이렇게 말해서 (참고로 전 쌍수,교정했습니다)제가 "갑자기?"라고 말했더니 자기들끼리 성형 얘기중이였나봐요 "아 대리님(남자)도 계시네 무튼 언니만 다 고쳤네" 라고 말해서 저를 깎아내려야 이 말들이 멈출것 같아서 "그래 나 인조인간이다!"라고 말했더니 "인조인간 치고는 안예쁜데~?"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냥 "맞다맞아~" 라고 말았어요 늘 항상 저를 걸고 넘어지더라구요 그 동생이 사사건건 전부 관심이 많은데 친할때는 잘 챙겨주다가 꼭 그렇게 선을 넘으면 화가 나다가도 그래 제가 여기서 화를 내면 이상한 사람이 되는것만 같아 참고있어요...ㅈ오늘만 해도 아침에 출근하고 문이 저 멀리 열려있었는데 직원들 똑같이 동등한 위치에 있었는데 저보고만 "언니 추운데 문 좀 닫아줘" 라고 말하더라구요 그 정도는 사실 기분 나쁜거 아닌데 점점 그 동생한테 반감이 생기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표정관리도 잘 안되고 그 동생이 없는 공간이 더 편하고 그 동생보면 긴장하게 되고 일만 같이 안한다면 연락 끊고싶네요.. 누구한테 싫은소리 못하는 저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