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위로 좀
쓰니
2023.11.16
조회
42
나 가족들한테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도 못 들었어
너무 속상해서 담요 덥고 우는데 엄마가 와서 시끄럽다고 화내고 가셨어
힘들다 나 위로 좀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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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위로 좀
너무 속상해서 담요 덥고 우는데 엄마가 와서 시끄럽다고 화내고 가셨어
힘들다 나 위로 좀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