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에 여직원이 한명있는데 일하는 도중에 핸드폰이나 물건을 본인 책상에 내려놓을때 던지듯이 너무 쎄게 내려놓습니다. 깜짝 깜짝 놀랄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한숨을.. 혼자 모든 일을 다 하고 스트레스 받는것처럼.. 쉽니다..처음에는 화가 났거나 기분이 안좋은가 싶었는데 버릇처럼 하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제가 예민해서 쾅쾅 거리는 소리나 한숨소리가 많이...거슬리는건지... ㅠㅠ좋게 좋게 한번은 이야기했는데 고쳐지지 않는 것 같아 또 주의를 주어야 하나 싶은데 제가 민감하게 구는건지... 모르겠네요 저희 사무실에 부사장님도 같이 계신데 부사장님도 한번 이야기 하시긴 하셨습니다. 무슨 문제있냐.. 왜이렇게 한숨을 쉬냐고.. 제가 예민한걸까요?ㅠㅠㅠㅠㅠㅠ
물건을 던지듯이 내려놓는 직원
제가 예민한걸까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