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습관처럼하는말중에

힘든나날들2023.11.17
조회2,733

남편이 습관처럼 하는말중에 "또라이" 라는말이 있어요
들을때마다 상처고 결혼 20 년이 됬는데도 속상하고기분나쁘고
그말했을때 욱해서 여러번 다툼했는데

자기말을 이해못하고 딴 대답을했거나
상황에 맞지않는대답을했을때
웃자고 다른말을 했을때
지뜻데로 대답이 나오지 않았을태
꼭 병신같이 또라이같이
이런말을 하는데 진짜가끔은 이혼하고 안보고 싶네요
지긋지긋
이런습관은 어떻게해야 고치나요?
똑같이 해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