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습관처럼 하는말중에 "또라이" 라는말이 있어요 들을때마다 상처고 결혼 20 년이 됬는데도 속상하고기분나쁘고 그말했을때 욱해서 여러번 다툼했는데 자기말을 이해못하고 딴 대답을했거나 상황에 맞지않는대답을했을때 웃자고 다른말을 했을때 지뜻데로 대답이 나오지 않았을태 꼭 병신같이 또라이같이 이런말을 하는데 진짜가끔은 이혼하고 안보고 싶네요 지긋지긋 이런습관은 어떻게해야 고치나요? 똑같이 해줘야하나요?3
남편이 습관처럼하는말중에
남편이 습관처럼 하는말중에 "또라이" 라는말이 있어요
들을때마다 상처고 결혼 20 년이 됬는데도 속상하고기분나쁘고
그말했을때 욱해서 여러번 다툼했는데
자기말을 이해못하고 딴 대답을했거나
상황에 맞지않는대답을했을때
웃자고 다른말을 했을때
지뜻데로 대답이 나오지 않았을태
꼭 병신같이 또라이같이
이런말을 하는데 진짜가끔은 이혼하고 안보고 싶네요
지긋지긋
이런습관은 어떻게해야 고치나요?
똑같이 해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