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카톡 내용중 아고다 숙소 첨부사진은 홈피가 없는 리조트라 숙소사진을 찾아서 첨부한 것이고 저는 사장님과 카톡으로 직접 예약했습니다. 제가 엑스트라베트를 무료로 달라고 한 게 아니라, 엑베가 3만원인것을 알고나서 취소요청했으나 50%수수료라, 그냥 계약하겠다고 했습니다
한명이 개소리해봤자 망할 일 없다고 하시면서, 거지근성에 보홀에서 미아가 되어버리란 말과 개욕처먹으며 투어하란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내년1월 보홀 도착후 머물 리조트 객실2개 예약------>객실 사진속 작은 침대에 3만원의 추가요금이발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입금 1시간10분만에 취소요청-------->수수료 50%가 발생한다고 하여그냥 예약진행하기로 함------>예약은 진행하지만 환불규정을 알 수 있는 사이트나 공지사항조차 없어 수수료 피해보는 여행객들이 없도록 세부 자유여행 카페에 글을 올리기 위해 취소 약관을 물었지만취소할때 보내주는 카톡이 전부라 고 함(환불 규정도 사람들에게 다르게 말함)------->기분 나쁜 말들을 많이 하셔서 입금만 하고 예약바우처도 못받은 상태라 환불 요청함---------->환불 50%만 가능하다고 하여, 계약 유지하겠다고 했으나 일방적으로 50%만 보내고 일방적 계약 해지와 카톡차단입니다.
돈을 돌려자 받고자 함이 아니라 제멋대로의 규정과 폭언에 상처를 받아 올리는 글입니다.
내년 1월 2일에 저희 부부와 큰언니 부부, 이렇게 여섯명이 보홀여행을 가게 되어 새벽 1시 도착이라 0.5박 숙소를 안전한 한인업체로 2객실 예약했습니다.
밑에 사진은 아고다의 같은 객실 사진인데, 이 사진을 보고 침대 2개가 있는 줄 알았으나 안쪽 작은 침대는 추가 비용 3만원이 드는걸 알게되어 입금 후 1시간10분만에 환불요청하였습니다 새벽1시넘어 숙소에 들어가 이른 체크인하는데 234000 원이라는 돈이 부담스러웠습니다.
이 숙소에는 4명까지 잘 수 있는데 엑베 없이는 한 침대에 4명까지 잘 수 있다는 말이나 어떤 안내사항도 못 받았어요
아고다에 엑베관련 말도 없어서 많이 헷갈릴 수 있으니 고객들을 위해 아고다 사진을 바꾸라고 요청했고 그건 자기 맘이라고 하더라구요
취소규정은 안물어보면 안 안려주신다고 하셨고, 따로 홈피나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말한 환불 규정에는 한달이상 남았을 때는 차감이 50% 였는데
다른분에게는 그 기간에는 10%라고 하고, 또 다른 분에게는 무료라고 하셨더라구요
다른 대행업체에서는 수수료 15%이구요 그래서 왜 이렇게 규정이 다 다르냐고 여쭈어 보았더니 온 톡입니다.
감정이 상하는 와중에 예약할 때 계좌번호만 알려주시고 제 이름이나 전번도 묻지 않으셨고, 입금하면 보내주신다는
예약 바우처도 못받았기에 계약이 성사된 게 아니라 환불 받을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다시 톡을 했습니다.
이 다음부터는 원본 그대로의 위 카톡이 포함된 사실 그대로의 톡입니다
정확한 취소규정이 있었으면 그것을 따랐을텐데 그런게 아니었습니다.
계약을 취소하지 않고 유지한다고 했음에도 절반 금액만 입금하고 취소처리통보를 받고 카톡 차단이 되었습니다.서로간의 갈등이 있었고 감정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너무 심한 말들을 하셨어요해외여행을 가면 더 든든하게 느껴져서 예약하는 한입업체가 어찌 미아가 되라고 할 수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