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만 있었던일입니다. 남편이 저한테 한말이고 그때마다 제가 많이 화를 내는데. 제가 말을못하게 (한번만더해봐) 이런말로 막습니다.너무 화가나고 천불이 나요. 그저께 같이 일하다가 저한테 (병신같은년아) 그랬고 오늘은 별거아닌이야기 하다가 마지막에 (멍청아) 이러더라고요. 너무 황당하고 기분나쁘고해서 화를내려해도 자기가 더 성질내며 말을 막습니다. 제가 저런말 듣고 열받는게 이상한거예요?
남편 말투
남편이 저한테 한말이고 그때마다 제가
많이 화를 내는데. 제가 말을못하게
(한번만더해봐) 이런말로 막습니다.너무 화가나고 천불이 나요.
그저께 같이 일하다가 저한테 (병신같은년아) 그랬고
오늘은 별거아닌이야기 하다가 마지막에 (멍청아)
이러더라고요. 너무 황당하고 기분나쁘고해서 화를내려해도 자기가 더 성질내며 말을 막습니다. 제가 저런말 듣고 열받는게 이상한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