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가 필히 지켜야할 "감사(感謝)함"을마음 속 깊이새기면서 살면 어떻겠습니까!?고사성어에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옛날 관리를 뽑을 때에는 평가의 기준으로...용모(容貌), 언변(言辯), 글씨(筆體), 판단력(判斷力) 4가지가 있었다고 했습니다.하지만, 요사이는 '감사의 인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음의 사례를 통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직원들에게 대우가 좋기로 소문난 한국에 있는한 외국계 기업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하고져..!!1, 2차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친 후 다섯명의최종지원자가 남았습니다.인사 부장이 이들 다섯명에게 3일 이내에 최종 결과를 알려 줄 것이라고 통보했습니다.다섯 지원자들은 초조한 심정으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다섯명 중, 한 여성 지원자는 며칠 후, 회사로 부터 다음과 같은 내용의 E-Mail을 받았습니다.''귀하께서 저희 회사에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그러나 안타깝게도 귀하는 이번에 저희 회사에채용되지 않았습니다. 회사가 채용할 인원이제한되어 있어서 귀하처럼 재능있고 뛰어난 인재를 모시지 못하게 된 점을 매우 애석하게 생각합니다."그녀는 마음이 아팠지만 한편으로는 E-Mail 에 담긴 진심 어린 위로의 내용에 감동을 받았습니다.그래서아래와 같은 짧은 감사의 응답 메일(Mail)을 회사로 보냈습니다.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들이잘 되시기 바랍니다.아울러 귀사의 일취월장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감사의 마음 간직 합니다그런데 3일째 되던 날, 그녀는 뜻밖에도 회사로부터 최종 합격을 했다는 전화를 받습니다.나중에 알고보니 그녀가 받았던 불합격 통지E-Mail 내용은 ‘마지막 시험 문제’ 였던 것입니다.즉, 다섯명의 지원자가 남았을 때 지원자 다섯 모두가 그녀와 똑 같은 불합격 통지 메일(Mail)을 받았지만 회사에 감사 메일(Mail)을 보낸 사람은 오직 그녀 한 사람 뿐 이었습니다.사람은 살아가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아니, 아무리 불리하고 불행한 처지에 놓였을 때도,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상대방으로 부터 인정과 선택을 받게 된다는 사례입니다.이러한 경향은 경제, 문화 수준이 높아지는 사회일수록 더욱 강조될 것입니다.진심으로 감사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고 바라보면서살아가면 어떻겠습니까?감사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맞이하시기를 !마지막 시험 문제 ... ( 옮긴 글.)- 좋은 글...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1
마지막 시험 문제...
우리 모두가 필히 지켜야할 "감사(感謝)함"을
마음 속 깊이새기면서 살면 어떻겠습니까!?
고사성어에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날 관리를 뽑을 때에는 평가의 기준으로...
용모(容貌), 언변(言辯), 글씨(筆體), 판단력(判斷力) 4가지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요사이는 '감사의 인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음의 사례를 통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직원들에게 대우가 좋기로 소문난 한국에 있는
한 외국계 기업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하고져..!!
1, 2차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친 후 다섯명의
최종지원자가 남았습니다.
인사 부장이 이들 다섯명에게 3일 이내에 최종 결과를 알려 줄 것이라고 통보했습니다.
다섯 지원자들은 초조한 심정으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섯명 중, 한 여성 지원자는 며칠 후, 회사로 부터 다음과 같은 내용의 E-Mail을 받았습니다.
''귀하께서 저희 회사에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귀하는 이번에 저희 회사에
채용되지 않았습니다. 회사가 채용할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서 귀하처럼 재능있고 뛰어난 인재를 모시지 못하게 된 점을 매우 애석하게 생각합니다."
그녀는 마음이 아팠지만 한편으로는 E-Mail 에 담긴 진심 어린 위로의 내용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아래와 같은 짧은 감사의 응답 메일(Mail)을 회사로 보냈습니다.
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들이잘 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귀사의 일취월장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감사의 마음 간직 합니다
그런데 3일째 되던 날, 그녀는 뜻밖에도 회사로부터 최종 합격을 했다는 전화를 받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녀가 받았던 불합격 통지
E-Mail 내용은 ‘마지막 시험 문제’ 였던 것입니다.
즉, 다섯명의 지원자가 남았을 때 지원자 다섯 모두가 그녀와 똑 같은 불합격 통지 메일(Mail)을 받았지만 회사에 감사 메일(Mail)을 보낸 사람은 오직 그녀 한 사람 뿐 이었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아니, 아무리 불리하고 불행한 처지에 놓였을 때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상대방으로 부터 인정과 선택을 받게 된다는 사례입니다.
이러한 경향은 경제, 문화 수준이 높아지는 사회일수록 더욱 강조될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고 바라보면서살아가면 어떻겠습니까?
감사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맞이하시기를 !
마지막 시험 문제 ... ( 옮긴 글.)- 좋은 글...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