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단 엄마가 내기준 조카 예민함 자기맘에안들거나 핀트 나가는 일있으면 자꾸 나가서 살라고해.
나가서 살라는얘기는 초등학교때부터 들어서 별 타격없음 근데 들을때마다 씁쓸함.. 걍 내가 엄마인생에 방해되는거 같고 나가서 도대체 어떻게 살라는건지 모르겠음.. 그냥 내 인생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같음
2.맘에안드는일 있으면 온집안 물건 부실듯이 행동하고 소리질러댐 뭐 반박하고싶어도 내가말하면 무조건 틀린게됨.
3.옷 신발 안사줌 지금은 내가좀 커서 알아서 사기도 하는데 고1때까지만해도 고터에서 3~4벌 사서 그 계절동안 돌려입었음. 신발은 휠라 이런 운동화하나랑 가족 다같이신는 슬리퍼 밖에 없었음. 패딩은 스파오에서산 숏패딩하나랑 중1때산 아이더롱패딩 아직 까지도 입는중임 이거 때문에 중학교때 왕따도 당함 (절대 못사는집아님. 아빠는 대기업다니고 수도권에 자가있음.또 부동산 투자로 부동산재산 20억정도 있는걸로암)(용돈은 한달에 15만원줌. 지금까지 공부때문에 밖에서 밥 많이 먹어서 부족함. 옷사입을 여유 없음)
4.밥 잘 안해줌 보통 밥해서 냉장고에넣어놓은거 돌려먹거나 냉동볶음밥먹음 반찬같은겄도 한달에 두번 정도하고 나머지날에는 그거계속 돌려먹고 김먹고 그래야됨. (근데 요리 뒤지게 못해서 오히려 좋은걸지도)
5.화장실청소,방청소,이불빨래 다 알아서 해야됨.
이건 어느정도 납득가능하긴함 내가쓴거 알아서 치유는건 맞다고 생각함. 근데 이걸 초3때부터 했었고 엄마 기준에 들지않으면 조카화냄 저번에는 2주정도 안해서 조금 더러웠는데 엄마가 그거보고 화나서 화장실문 잠가서 못쓰게함. 같은맥락으로 방 더럽다고 집에서 쫒아냄. (집밖계단에 앉아있다가 들어감..)
이게 정상적인건지 봐줘
엄마일안함.
1.일단 엄마가 내기준 조카 예민함 자기맘에안들거나 핀트 나가는 일있으면 자꾸 나가서 살라고해.
나가서 살라는얘기는 초등학교때부터 들어서 별 타격없음 근데 들을때마다 씁쓸함.. 걍 내가 엄마인생에 방해되는거 같고 나가서 도대체 어떻게 살라는건지 모르겠음.. 그냥 내 인생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같음
2.맘에안드는일 있으면 온집안 물건 부실듯이 행동하고 소리질러댐 뭐 반박하고싶어도 내가말하면 무조건 틀린게됨.
3.옷 신발 안사줌 지금은 내가좀 커서 알아서 사기도 하는데 고1때까지만해도 고터에서 3~4벌 사서 그 계절동안 돌려입었음. 신발은 휠라 이런 운동화하나랑 가족 다같이신는 슬리퍼 밖에 없었음. 패딩은 스파오에서산 숏패딩하나랑 중1때산 아이더롱패딩 아직 까지도 입는중임 이거 때문에 중학교때 왕따도 당함 (절대 못사는집아님. 아빠는 대기업다니고 수도권에 자가있음.또 부동산 투자로 부동산재산 20억정도 있는걸로암)(용돈은 한달에 15만원줌. 지금까지 공부때문에 밖에서 밥 많이 먹어서 부족함. 옷사입을 여유 없음)
4.밥 잘 안해줌 보통 밥해서 냉장고에넣어놓은거 돌려먹거나 냉동볶음밥먹음 반찬같은겄도 한달에 두번 정도하고 나머지날에는 그거계속 돌려먹고 김먹고 그래야됨. (근데 요리 뒤지게 못해서 오히려 좋은걸지도)
5.화장실청소,방청소,이불빨래 다 알아서 해야됨.
이건 어느정도 납득가능하긴함 내가쓴거 알아서 치유는건 맞다고 생각함. 근데 이걸 초3때부터 했었고 엄마 기준에 들지않으면 조카화냄 저번에는 2주정도 안해서 조금 더러웠는데 엄마가 그거보고 화나서 화장실문 잠가서 못쓰게함. 같은맥락으로 방 더럽다고 집에서 쫒아냄. (집밖계단에 앉아있다가 들어감..)
6.말할때 단어하나하나에 꼬투리 엄청잡음.
만약에 뭐 해달라고하면 그거 해주는게 당연한거냐고 부탁을해야지 하면서 화냄 . 이럴때는 2번에쓴 행동들이 디폴트임.
7.뭐든 당연하게 생각하지말로거함 먹고자는거 다 부모가 당연하게 해줘야 할거 아니라고함. 감사해야하는거라고.. 특히 스무살넘으면 맘에안들면 바로 내보낸다고 협박 오지게함. 쫒겨나기싫으면 알아서 잘해<<딱 이렇게 말함
8.집나갔다가 오면 무조건 인사해야함 그냥 다녀왐ㅅ습니다 정도가 아니라 엄마가 방에있으면 찾아가서 왔다고 해야됨. 나갈때도 마찬가지
그리고 보통 짜증내는 포인트들은
신발장이 더럽다 (여러개 돌아다니는거 아니고 신고다니는신발 가지런하게 안놓여있다고 화낸거)
자기가 장보고 들어왔는데 짐옮기는걸 돕지않았다 (이글을쓰게된 결정적이유. 잘못한게 맞긴하지만 불같이 화낼이유는 없다고봄.)
부모가 해주는걸 당연하게 여긴다(수능보고나서 데리러왔는데 고맙다고 안해서)
방이더럽다
엄마가 여기저기 수능잘봤다고 말하길래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함( 자긴 그럼 조용히 있어야되냐고 ㅈㄴ 화냄. 내가 잘봤다고 말한게 문제라고 말해도 그럼거기서 조용히 있냐고 화냄)
지굼 생각나는게 이정도임.. 그리고 중간중간 강아지산책안간거,물마시고 컵 바로 내놓는거 등등 많음
온갖거에 성질내니까 스트레스받음
나도 나가살고싶은데 대학생되서 혼자 돈까지벌고 살수가 없을거같아서 겨우겨우 참는중임 취업만하면 연끊고 싶은데 내가 개오바하는거임..??
저정도면 부모가할수있는 기본적인 것들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