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 여과스톤의 혁신성.JPG

GravityNgc20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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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과스톤이 3라인으로 유체역학적으로 설치되는데,


여과스톤은 사실 중력식 여과재에서 파생된 개념이지.


중력식 여과재에서 강의 환경을 이용해 하수처리장을 결합한거야.



 

이게 이제 여과스톤인데,


A와 B의 수위가 같아질때까지 물이 흐르지.


A의 물이 A1의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C-1으로 유입되어서, 배관을 타고 D에서 물이 흐르면서, B로 흐르는거야.


원래 보가 설치된 강의 경우, 깨끗한 윗물만 흘러가는데, 모래 여과를 거치면서 이동하도록 하는거야.


여기서 이제 실질적으로 생기는 문제는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서 물이 유입될때 배관의 공기가 들어가있으면,


물이 잘 빠져나가지 않는 문제는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 해결하는거지.


역으로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하류의 물을 끌어다가, 가압펌프로 역류시킬수있는데,


이 과정에서 산소가 유입되고, 상류로 올라간 이 물을 다시 수력 발전하면서 전기를 얻도록 하는거야.


수력 발전에 의한 전기 사용량이 적을때, 산소를 공급해두는거지.


유체역학적으로 3라인으로 설치한 이유는 자연 제방이 형성된다는거야.


그래서 번갈아가면서 사용하면서, 모래 전체 투과율을 유지하면서,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높이는게 중요하겠지.


지하 수처리시설에서 사용되는 전기는 모두 수력 발전과 주변 태양광 발전에서 얻도록 하고,


모래여과를 거친물을 이중보 침전지에서 한번 더 처리하는데, 오염물질을 과도하게 유입되는경우에,


침전지에 침전제를 혼합해서 처리할수있지. 강 본류와 댐,저수지,호수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원천 차단해,


수질을 유지하고, 강 본류에도 유체역학적으로 3라인을 설치해서,


물을 사용하거나, 물을 방류할때, 그 물이 강 밑바닥의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수처리 시설에서 목적에 맞게, 여과와 정수 과정을 거쳐, 정수장이나 농업용수 공업용수로 사용되는거지.


물을 사용하는 자체만으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고, 미생물에 의한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높일수있지.


여과스톤을 설치해두고, 파이프만 주기적으로 교체하도록 해야 하는데, 


여과스톤을 설치할때, 케이싱 공법을 사용해줘야 하는데,


여과스톤이 사각형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초고밀도 폴리에틸렌 망으로 설치해주는거지.


그리고 위에는 콘크리트로 막아줘서, 물이 위에서 아래로 가서 여과스톤 옆으로 들어오도록 하는거야.


이중보는 중력식 여과재와 하수처리시설을 결합 한 새로운 형태의 수처리 시설이라고 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