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굴욕.ㅠ무서운 형한테.. 맞을뻔했어요...사진有

설군2009.01.16
조회3,445



안녕하세요~저는 평범한 직장생활 하고있는 24살 건장한?청년입니다

직장생활 하다보니 톡을 좀 많이 보게되더라고여

그래서 글쓰는 재주는 뛰어나진 않지만 한번써보고 싶어서 나는 왜 잼있는일이

없었지..라는 생각을하다가...그당시는 황당하지만 지금생각하면 피식!!웃음이

났던일을 적어보려구여~~

 

때는 제작년 제가 전역을한후 마땅이 할일이 없어 이일저일 알아보던중

아는 형이 노점상단속을 하고있으셨거든요

그래서 그형밑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도로주변에 불법주차된 차들을 딱지를 떼라고 하더라고여..

(구청에서 하청받아서 하는거라 구청직원들이랑 같이 딱지뗗어요^^)

 

이차 저차 딱지떼고 에쿠스에다 딱지를 떼고 형들이 있는곳으로 갔을때였어요..

키는 저만해보였는데 등치는 저보다 조금더 좋아보이더라고여...

(참고로 저는 180에 72키로 )

그사람이 저희쪽으로 씨바ㄹ 이런 개새ㄲ들 @#!@%$#$@!@#

욕을하면서 오는거예요...

왜 자기차에 딱지떼냐면서요...그에쿠스 차주인이였나봐여..ㅋㅋ

그래서 처음에 저는 뭐지?ㅋㅋ이러고있었어요...

근데 욕하면서 오는데 구청직원들한테 뭐라고 하더라고여 욕하면서

때릴기세로.......순간 욱하마음에........

 "아저씨 뭔데 욕하냐고 왜욕하냐고

이한마디를 던지고나서 그사람이 저에게 눈을 부라리며 욕을하면서

제쪽으로 다가오더라고여 ㅋㅋㅋ

그래서전 같이 욕을했죠...이런 ㅆㅂㄴ이 왜 ㅈㄹ이야 ㅂㅅ같은 ㅅㄲ가...

이러면서 막욕을했어요..그사람이 저를 때릴기세로 오더니.....

 

얼굴을 저한테 들이대더라고여 때려봐라 라는식으로....

그래서 전 욕해대면서 어깨로 그사람 얼굴을 밀쳤어요.....

그리고 같이 싸울라고 일로 오라고

그사람 역시 화가나있어서 절죽일 기세였죠........

그럴찰나에!!!!!!!!!!!!!!!!!!

매일같이 단속하다가 친해진 상인 이있었거든요....

그아주머니가 후다다닥!!!!!!!뛰어오시더니......저에게 한마디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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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하지마.......건달이야.....

총각....하지마.......건달이야.....

 

총각....하지마.......건달이야.....

 

순간......아 ㅆㅂ..조ㅈ됫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더라고여....

그때 그사람을 쳐다봤는데 여전히...절 죽이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정말.................화가나고 챙피했지만............

죄송하다고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예전에 있었던일 생각나서 적어봤어요....잼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그리고 이건..제사진이라도..완전굴욕.ㅠ무서운 형한테.. 맞을뻔했어요...사진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