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평소 연락이 원활하게 되는 편이 아닙니다
짧게는 50분에서 길게는 6시간 그리고 평균적으론 2시간에서 3시간씩 텀이 있어요
6시간씩 늦을 땐 아르바이트 중이거나 공부할 때라 이해하지만 2시간 3시간씩 늦을 땐 뭐 했어?라고 물어보면
이제 공부 시작하려고 ~라는 식으로 현재 하는 것을 얘기해버리고 다시 n 시간씩 텀을 두고 연락을 보는 편인데 이거에 대해 화를 내자니 너무 집착하는 건가 싶고 참자니 너무 속상합니다.. 헤어지고 싶진 않습니다.. 다들 이런 경우엔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애인에게 연락 텀을 줄이는 건 바라지 않지만 그때그때 이런 이유로 연락이 늦었다고만 말해달라고 할 예정인데 이런 말 하면 피곤하게 느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애인의 2-3시간 연락 텀 제가 예민한걸까요?
애인이 평소 연락이 원활하게 되는 편이 아닙니다
짧게는 50분에서 길게는 6시간 그리고 평균적으론 2시간에서 3시간씩 텀이 있어요
6시간씩 늦을 땐 아르바이트 중이거나 공부할 때라 이해하지만 2시간 3시간씩 늦을 땐 뭐 했어?라고 물어보면
이제 공부 시작하려고 ~라는 식으로 현재 하는 것을 얘기해버리고 다시 n 시간씩 텀을 두고 연락을 보는 편인데 이거에 대해 화를 내자니 너무 집착하는 건가 싶고 참자니 너무 속상합니다.. 헤어지고 싶진 않습니다.. 다들 이런 경우엔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애인에게 연락 텀을 줄이는 건 바라지 않지만 그때그때 이런 이유로 연락이 늦었다고만 말해달라고 할 예정인데 이런 말 하면 피곤하게 느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