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스님에게 어쩔 수 없이 접신을 걸어달라고 한다. 스님은 경찰관이라는 말에 어쩔 수없이 귀접을 걸어서 그의 마음을 확인을 했다. 그런데... 스님이 시간이 지나면서 그를 지켜보는데 경찰관한테 극대노를 한다. 스님 : "경찰관님!! 도대체 이런 심성고운 사람한테 도대체 무슨 짓을 하신겁니까?" 경찰관 : 죄송합니다. 그런데도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스님 : 아니 경찰관님!! 지금 당신보다도 더 마음씨가 곱고 바른 사람이에요. 지금 뭐하는 짓인가요? 경찰관 : (쩔쩔 매면서) 그렇게 라도 해주십시오. 스님 : 아니 도대체 이런 애가 어떻게 경찰서를 올 앱니까? 어떻게 이런 애가 희대의 사이코패스 짓을 한 앱니까?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거에요? 이 말을 하니까 전부 얼굴이 벌게지고 심지어 고개를 들지를 못 한다. 부산경찰관들 말 함부로 하다가 개작살이 난 이유다. 경찰관들 막 어느 1등의 몰락, 한번 구렁텅이를 갔는데 헤어나오지를 못한1등의 몰락..... 이라고 막 말을 했지만.... 지금 그 스님은 얘는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환경이었다. 1등의 몰락이 아니라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오게 되는 이유다. 지금 그를 관찰 하는 스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니까 경찰관에게 극대노를 하지요. 진짜 극대노 했다. 얼마나 애가 얼마나 판사처럼 살아갔으면 이런애를 작정하고 죽일려다가 역풍이 감당이 되지 않아서 세상에 알릴 수가 없었다고 할거다. 아마 경찰관들 몰래 추적하다가 저새끼는 왜 이렇게 동선이 단순하노? 맨날 도서관에서만 산다. 이 생각 했을텐데요? 너무 일상이 규칙적이다.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구속이 되었다는게 이 말 뜻입니다. 스님이 경찰관한테 극대노 했다고 하면 전부 얼굴 벌게진다. 경찰관보다 더 마음씨가 고왔던 사람이었다.211
조계종 스님이 부산경찰관에게 극대노를 한 이유
경찰관이 스님에게 어쩔 수 없이 접신을 걸어달라고 한다. 스님은 경찰관이라는 말에 어쩔 수없이 귀접을 걸어서 그의 마음을 확인을 했다.
그런데... 스님이 시간이 지나면서 그를 지켜보는데 경찰관한테 극대노를 한다.
스님 : "경찰관님!! 도대체 이런 심성고운 사람한테 도대체 무슨 짓을 하신겁니까?"
경찰관 : 죄송합니다. 그런데도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스님 : 아니 경찰관님!! 지금 당신보다도 더 마음씨가 곱고 바른 사람이에요. 지금 뭐하는 짓인가요?
경찰관 : (쩔쩔 매면서) 그렇게 라도 해주십시오.
스님 : 아니 도대체 이런 애가 어떻게 경찰서를 올 앱니까? 어떻게 이런 애가 희대의 사이코패스 짓을 한 앱니까?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거에요?
이 말을 하니까 전부 얼굴이 벌게지고 심지어 고개를 들지를 못 한다.
부산경찰관들 말 함부로 하다가 개작살이 난 이유다. 경찰관들 막 어느 1등의 몰락, 한번 구렁텅이를 갔는데 헤어나오지를 못한1등의 몰락.....
이라고 막 말을 했지만....
지금 그 스님은 얘는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환경이었다. 1등의 몰락이 아니라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오게 되는 이유다.
지금 그를 관찰 하는 스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니까 경찰관에게 극대노를 하지요. 진짜 극대노 했다.
얼마나 애가 얼마나 판사처럼 살아갔으면 이런애를 작정하고 죽일려다가 역풍이 감당이 되지 않아서 세상에 알릴 수가 없었다고 할거다.
아마 경찰관들 몰래 추적하다가 저새끼는 왜 이렇게 동선이 단순하노? 맨날 도서관에서만 산다. 이 생각 했을텐데요? 너무 일상이 규칙적이다.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구속이 되었다는게 이 말 뜻입니다.
스님이 경찰관한테 극대노 했다고 하면 전부 얼굴 벌게진다. 경찰관보다 더 마음씨가 고왔던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