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자동차 영업직이라는게 출근했다가 그렇게 빨리 집으로 올 수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안 생계에 들어가는 돈을 그렇게 잘 벌어오는지 오늘에서야 처음 알았어.. 보면, 출근 잠깐하고, 전화상으로 영업다하고, 주로 하는 일은 게임과 TV 시청이구만, 세상이 이렇게 놀아도 돈을 주는 직업 거 참... 자동차 영업직 다시 봐야 하겠구만. 아 그리고, 글을 읽다 보니, 같이 게임하다가.. 뭐 이런 구절이 나오더구만, 사실 나 같은 놈만 있으면, 국내 게임제작사들은 다 망할꺼야. 도통 게임 재미있는 것을 잘 모르겠더구만, 아무튼, 좋은 점도 있으면 나쁜 점도 있는 법인게야.. 영업직이라 사람 많이 사귀는 것이 벌어먹고 사는 일인지라, 글쓴이 서방은 영업직을 그만두지 않는 한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사귀고 다닐 것이고, 차를 팔기 위해서라면, 뭐든 범죄만 아니면 할 수 있는 사람인게지. 그런데.. 그 글쓴이의 서방의 장점이 글쓴이에겐 별반 장점은 못 되는 듯 하는 구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가정에 충실하기가 쉽지 않고, 또 영업직이다 보니, 워낙 언변이 뛰어나서, 글쓴이가 말로는 절대 서방을 이기지 못할 것이 뻔해 보이는 구만. 거기다가, 왕 노릇 제대로 하려 할 것이고 말이지. 그것도 하필이면.... 그것도 동창을 평생 그렇게 대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 단순히 파혼한 전력 때문에 부모에게 면목이 없는 것 때문에 이혼을 못 할 것은 아니지. 평생을 그렇다고, 내 발등 찍은 죄로 불행하게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말이야. 문제는 글쓴이 자네가 그 상황에서 행복을 찾을 자신이 있는지 없는지를 먼저 판단해야 하는 거야. 그런 판단이 서기 전까지는 피임을 잘 해야 하겠지? 행복할 자신이 없다는 판단이 선다면, 주위의 눈치보다도,, 자네의 행복을 찾는 것이 중요한 일일게야... 내가 초등학교 동창회를 갔더니, 한쌍의 부부가 동창모임에 같이 나왔더구만, 알고 보니, 그들도 동창생 부부였어... 그런데 글쓴이와 조금 다르게느껴지는 건, 그 부부는, 정말 온화한 뭐랄까... 아주 오래된 친구 같은 느낌으로 살더군, 친구들과의 모임에서도 아주 격이 없이 서로 친구처럼 말도 자연스럽게 하고 말이야... 아주 좋은 모범 케이스겠지? 하지만 잘 못되면, 어떨까? 단순한 이혼이 아니라, 동창모임에 유책사유가 있는 사람은 영원히 나오지도 못하고, 그렇게 수 없이 많은 추억이 담긴 동창들을 잃게 되는 게야... 동창과의 이성관계는 왠지 추억을 훼손하는 것 같아서 싫더구만... 결혼까지 가는 경우가 생각외로 많은가 보구만...
동창과의 결혼이라...
도대체 자동차 영업직이라는게
출근했다가 그렇게 빨리 집으로 올 수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안 생계에 들어가는 돈을 그렇게 잘 벌어오는지
오늘에서야 처음 알았어..
보면,
출근 잠깐하고,
전화상으로 영업다하고,
주로 하는 일은 게임과 TV 시청이구만,
세상이 이렇게 놀아도 돈을 주는 직업
거 참...
자동차 영업직 다시 봐야 하겠구만.
아 그리고,
글을 읽다 보니,
같이 게임하다가.. 뭐 이런 구절이 나오더구만,
사실 나 같은 놈만 있으면,
국내 게임제작사들은 다 망할꺼야.
도통 게임 재미있는 것을 잘 모르겠더구만,
아무튼,
좋은 점도 있으면 나쁜 점도 있는 법인게야..
영업직이라 사람 많이 사귀는 것이
벌어먹고 사는 일인지라,
글쓴이 서방은 영업직을 그만두지 않는 한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사귀고 다닐 것이고,
차를 팔기 위해서라면,
뭐든 범죄만 아니면 할 수 있는 사람인게지.
그런데.. 그 글쓴이의 서방의 장점이
글쓴이에겐 별반 장점은 못 되는 듯 하는 구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가정에 충실하기가 쉽지 않고,
또 영업직이다 보니,
워낙 언변이 뛰어나서,
글쓴이가 말로는 절대 서방을 이기지 못할 것이
뻔해 보이는 구만.
거기다가,
왕 노릇 제대로 하려 할 것이고 말이지.
그것도 하필이면....
그것도 동창을 평생
그렇게 대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
단순히 파혼한 전력 때문에
부모에게 면목이 없는 것 때문에
이혼을 못 할 것은 아니지.
평생을 그렇다고,
내 발등 찍은 죄로
불행하게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말이야.
문제는 글쓴이 자네가
그 상황에서 행복을 찾을 자신이
있는지 없는지를 먼저 판단해야 하는 거야.
그런 판단이 서기 전까지는 피임을 잘 해야 하겠지?
행복할 자신이 없다는 판단이 선다면,
주위의 눈치보다도,,
자네의 행복을 찾는 것이 중요한 일일게야...
내가 초등학교 동창회를 갔더니,
한쌍의 부부가 동창모임에 같이 나왔더구만,
알고 보니,
그들도 동창생 부부였어...
그런데 글쓴이와 조금 다르게느껴지는 건,
그 부부는,
정말 온화한 뭐랄까...
아주 오래된 친구 같은 느낌으로 살더군,
친구들과의 모임에서도
아주 격이 없이 서로 친구처럼
말도 자연스럽게 하고 말이야...
아주 좋은 모범 케이스겠지?
하지만 잘 못되면,
어떨까?
단순한 이혼이 아니라,
동창모임에
유책사유가 있는 사람은
영원히 나오지도 못하고,
그렇게 수 없이 많은 추억이 담긴
동창들을 잃게 되는 게야...
동창과의 이성관계는
왠지 추억을 훼손하는 것 같아서
싫더구만...
결혼까지 가는 경우가 생각외로 많은가 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