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 여과스톤 설치 핵심 공법.jpg

GravityNgc202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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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있는 공법으로 설치해야, 


가격도 저렴하게 설치할수있는데,


풍력 발전기 설치선으로 하는거야.



 

 

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0LpXNjDsHMU2.jpg



 


모래층에 D 케이싱을 먼저 설치하고, 직경 5m drill로 모래를 파내면서 석션하는거지.


그리고 암반층에 도달하면 석션기를 제거하는거야.


그러면 그 안에 A 다공성 자갈과 초속경 시멘트를 혼합해서, 


1m를 타설하고, 중심지에 b 케이싱 고정대를 설치하는거지.


고강도 고밀도 폴리에틸렌 소재의 케이싱 고정대를 설치하는데,


 


이렇게 B케이싱의 수평이 잘 잡도록, 


A 고정대가 있는데,수평을 잘 잡을수있도록 만드는거야. 


그리고 그 위를 초속경 시멘트와 다공성 자갈을 혼합해서 덮는거야.



 


이런 공법으로 여과스톤을 1개 설치하고, 


굳으면, 케이싱을 들어 올리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거지.


이렇게 여과스톤을 1개씩 500m마다 가로 5m x 세로 5m, 높이 3M~5M로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여과스톤 케이싱 파이프 안에 배관을 결합시키고, 조인트로 조이는거지.



 


이런식으로 모래 위에 파이프 전부 노출하고,


여과스톤 전부 결합하는거야. 공법은 여과스톤을 먼저 설치하고, 그 다음 배관을 연결하는거지


여과스톤을 설치했을때, 배관에 뚜껑을 씌워놔야겠지. 안그러면 모래나 생물들이 들어갈수있으닌깐,


수심이 20m~50m도 풍력발전기 설치선으로 쉽게 설치할수있고,


수심이 얕은 상류 부분은 크레인이나 지지대를 이용해서 드릴로 파낼수있어.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자갈을 거쳐, 여과스톤을 통해, 지하 수처리 시설을 거쳐서,


이중보 침전지로 유입되는데,


이 3개의 파이프 라인이 1개의 파이프에서 만나게 되어서, 


고속여과를 거치도록 설계되는데,


파이프 마다 독립적으로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 산소공급용 배수지 배관과 연결되어,


독립적으로 사용할수있어야돼,


월화수는 1번라인으로 물을 방류하고, 수목금은 2번라인, 토일은 3번라인,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하는데  최저층의 용존산소나 유기물 유입량을 고려해서, 결정되겠지.


그리고 새벽 시간이나 전기 사용률이 적은 시간에, 


산소 공급용 배수지에서 하류의 물을 퍼와서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역류시키면서, 


역세척을 진행하면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면 생물학적인 분해가 촉진되지.


필요하다면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미생물을 혼합해서 역류시킬수있어.


파이프 배관이 미생물에 의해 부식되지 않도록 PE,PP 코팅의 강관이나 고압용 PVC 배관을 사용해도 되겠지.


이런거는 자유지. 파이프는 소비재이기 때문에, 10년~20년마다 교체해줘야돼,


중요한 것은 여과스톤과 유체역학적 설계인데,


유체역학적 설계로 100KM가 떨어진곳에 여과스톤 직경 파이프가 300인치 이렇게 커지는데,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 크기를 1/2배로 줄이고, 250M마다 1개씩 설치하면되겠지.


최고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을 128인치로 하고, 


그 이상이 필요한경우,


여과스톤을 더 촘촘하게 설치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게 바람직할수있겠지.


현재 사용하는 하수처리장에서 공정을 축소해서 스크린으로 큰 물질 걸러내고,


침전시켜서 상등수만 지류로 유입시키는거야.


오염도에 따라서 침전제 사용빈도가 결정되는데,


현재 하수처리장을 없앨 필요는 없고, 깊게 파서, 침전지만 유지해서, 


상등수만 이중보 지류로 유입되도록 공정을 단순화 하는거지.


여과스톤은 반 영구 소재, 파이프는 소비재로 두는거야. 


자갈도 다공성 재질로 질량을 낮추는거지. 미생물이 많이 살아가기 때문에,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매우 높아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