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해킹도중에 경찰관이 "윽~~"소리 내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3.11.19
조회11,860

뇌해킹을 하는 도중에 그 뇌해킹을 주도하는 사람이 계속 "윽~~~~~~~~~"소리를 내고 엄청나게 당황합니다.

그런데 참 안타깝죠. 경찰관이 자신도 모르는 잘못을 뇌를 해킹을해서 자신의 잘못을 알아낸거죠.

그거는 뇌해킹을 하는 그 경찰관만 당황하는게 아니라 대한민국의 모든 경찰관들이 내 마음속에 들어 올 때마다 당황합니다.

전국의 모든 기자가 나의 한사건인 불기소이유서를 집중 취재하게 되는데...

아마 부산경찰관도 도저히 감당이 안되는가 봅니다.

부산경찰관님!! 인천 경찰청 마약사건 보이시죠? 입증도 못해내고 변죽만 울리게 되고 그렇게 첩보를 진술한 전과 6범의 유흥엄소 여직원말 하나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도 해명을 하는 일이 벌어지죠.

부산에 한 경찰서는 결국 대학생이라고 주장하는 룸보도녀 의 말을 믿고 수사했다가 결국 경찰만 살려고 했다가 내가 그거 알아채고 상대방 설득해서 먼저 막은거다.

경찰관이 자신의 잘못을 자신이 남몰래 알아내서 경찰관의 사고를 스스로 알아냈다?

얘가 잡혀서 언론에 나와서 경찰관이 저런 잘못을 했다는 것을 직접 폭로할까봐 겁났어요?

언론기자들은 "무능한 부산경찰, 경찰이 수사를 해결하기 위해서 죄짓는 범죄자를 피해자로 만들고 수사했다? 그러다가 결국 경찰관이 대형사고를 쳐서 불기소 판단이 났다."

열심히 수사하세요. 어차피 전국의 기자들은 그 불기소 사건 집중취재합니다.

그 신고가 아마 조폭들의 기획이었을텐데요???^^

죄짓다가 죄 못짓게 되어서 억울해서 신고했을텐데????^^

그렇게 하다가 그 경찰청 경무관 자녀가 살해 및 사체유기로 "사형"이 구형되고 그러는거다. 부산에 3명 밖에 없을텐데....

그 경찰청도 그 사건 때문에 눈치채고 결국 혐의가 바뀌게 되어서 수사가 1년이상 장기화가 된거다.

내가 경찰관의 습성을 모르겠니? 이미 경찰관은 큰걸 바랬는데 A혐의랑 B혐의랑은 어마어마한 차인데 내가 과연 그 아주작은 B혐의 때문에 그렇게 개고생을 하겠니?^^ 그러니까 장기화가 되고 혐의 자체가 다르다고 판단했던 거죠.

너네가 그 작은 B로 잡을려도 했겠니? 큰 걸 바라는 놈들이...^^

그 대학생 한 명 때문에 부산경찰관들 도대체 몇명이 짤렸니?

갑자기 버스기사를 하고 있고 장사를 하고 있고 보험영업을 하고 있고 식당 알바를 하고 있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