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좀 할라구요~~^^; 14일이 화이트데이였죠? 13일....친정엄마 생신겸...일산사는 울 언니네 가족들이 모였드랬죠~ 회사 이사한다구...힘들게 일하고 온 울 남편.... 올시간 다되어 나가봤는데 차만 있고 남편이 없는거예요~ 핸폰은 꺼져있구.... 혹...납치가 된건 아닐까....??? (79kg 몸무게인 울 신랑을....ㅜㅠ) 한참 서성이는데 저 멀리서 신랑 손에 뭘 들고 오는거예요~ 화이트 데이라구... 울 언니꺼, 새언니꺼, 울 엄마꺼, 여자조카꺼.....쵸콜릿 사들고 오는거 있죠? 그 모습에 어찌나 감동스럽고 이쁘던지요~~ 이틀전 용돈이라고 2만원준거, 아끼고 아껴서 선물사는 울 신랑.....(눈물도 날라하더라구요~) 연애때 별 날 아님 이벤트나 선물 전~혀 없던 신랑이라...결혼하고 결혼 100일까지 챙기는 신랑보며... 정말 정말 행복하고 감동스러워~ 없는 형편이어도, 직장생활로 힘들어도, 너무 너무 신랑 잘만났다....넘넘 행복합니다. 행복이란게 별건가요~ 이런 작은거 하나하나에 감동과 사랑느끼며 사는게 아닐까 합니다. 에궁~~ 더 잘하고 더 이쁘게 사는분들 많은데 저도 함 글 올려봤네요~~부끄부끄~~
울신랑....부끄 부끄~~
14일이 화이트데이였죠?
13일....친정엄마 생신겸...일산사는 울 언니네 가족들이 모였드랬죠~
회사 이사한다구...힘들게 일하고 온 울 남편....
올시간 다되어 나가봤는데 차만 있고 남편이 없는거예요~
핸폰은 꺼져있구....
혹...납치가 된건 아닐까....??? (79kg 몸무게인 울 신랑을....ㅜㅠ)
한참 서성이는데 저 멀리서 신랑 손에 뭘 들고 오는거예요~
화이트 데이라구...
울 언니꺼, 새언니꺼, 울 엄마꺼, 여자조카꺼.....쵸콜릿 사들고 오는거 있죠?
그 모습에 어찌나 감동스럽고 이쁘던지요~~
이틀전 용돈이라고 2만원준거, 아끼고 아껴서 선물사는 울 신랑.....(눈물도 날라하더라구요~)
연애때 별 날 아님 이벤트나 선물 전~혀 없던 신랑이라...결혼하고 결혼 100일까지 챙기는 신랑보며...
정말 정말 행복하고 감동스러워~
없는 형편이어도, 직장생활로 힘들어도, 너무 너무 신랑 잘만났다....넘넘 행복합니다.
행복이란게 별건가요~
이런 작은거 하나하나에 감동과 사랑느끼며 사는게 아닐까 합니다.
에궁~~
더 잘하고 더 이쁘게 사는분들 많은데 저도 함 글 올려봤네요~~부끄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