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이 연상인건 알고있었는데 마크롱에 비해 너무 늙어보여서 검색해보니24살 연상이라네? 거의 부모뻘인데 대체 무슨 끌림이 있어 사랑에 빠진걸까 궁금해짐. 젊은 시절 사진도 찾아봤는데 날씬하긴해도 백인치고 그렇게 썩 이쁜 얼굴도 아니던데
영부인이 된 지금도 치장은 실컷 했지만 얼굴이 주름이 너무 많고 눈에 흰자가 잘 안 보여 가면쓴것처럼 부자연스러운게 무섭다는 생각만 들었음.
근데 그런 영부인을 보는 마크롱 눈에는 꿀이 뚝뚝 떨어져서 신기하더라
사랑이란 과연 뭘까? 나도 그런 사람을 만나면 이 두 사람을 이해할 수 있을까?
운명의 상대? 뭐 그런게 있는건가?
부인이 연상인건 알고있었는데 마크롱에 비해 너무 늙어보여서 검색해보니24살 연상이라네? 거의 부모뻘인데 대체 무슨 끌림이 있어 사랑에 빠진걸까 궁금해짐. 젊은 시절 사진도 찾아봤는데 날씬하긴해도 백인치고 그렇게 썩 이쁜 얼굴도 아니던데
영부인이 된 지금도 치장은 실컷 했지만 얼굴이 주름이 너무 많고 눈에 흰자가 잘 안 보여 가면쓴것처럼 부자연스러운게 무섭다는 생각만 들었음.
근데 그런 영부인을 보는 마크롱 눈에는 꿀이 뚝뚝 떨어져서 신기하더라
사랑이란 과연 뭘까? 나도 그런 사람을 만나면 이 두 사람을 이해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