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아보면 10대부터 랜챗, 돛단배 등등.. 해오면서 끊임없이 여자들을 만났고 성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였네요 심각한 애정결핍인지, 여자친구라는 존재가 없으면 우울해지고 가끔 과도한 집착이나 의심까지도 하게 되었습니다. 연애도 현생(소개팅, cc, 동아리 등)에서 만난 비율은 1/3 정도.. 나머지는 온라인 상에서 알게된 여성들과 연애했습니다. 당연히 온라인에서 만난 여자들도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저 몰래 바람피고.. 양다리걸치고.. 진정한 의미의 연애는 아니었던 경우가 훨씬 많죠. 몇달 안가 헤어졌구요. 그런 행동을 하는 여자들이, 모든 여성을 대변하는건 아니지만, 저도 모르게 의심이나 집착이 강해지고 여자들은 다 바람핀다.. 같은 왜곡된 신념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물론 핑계는 있죠. 어렸을 때부터 가정이 순탄치 못했으니까요. 지금도 거의 연락을 안합니다. 그리고 군대 이후 친구관계가 점점 사라지면서, 집에 혼자 있는걸 도저히 못견디겠더라구요. 왜이렇게 사무치게 외로운지.. 가족과 별로 친하지도 않고.. 정말 죽을 것 같더라구요. 지금도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1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못잊겠고 세상이 사라진 기분입니다. 단순한 이별의 아픔을 넘어섰달까요. 연락해도 친구들은 1주일에 2번 정도나 만나나.. 그것도 대부분 제가 먼저 연락합니다. 만나지 않을거면서 그냥 이친구 저친구 연락 해보고, 그들도 제가 인간적인 외로움에 시달리는걸 아는지 시큰둥 대답하고 맙니다. 남들 보면 인스타에 맨날 약속 꽉차서 스토리 올리던데... 혼자 있는 날이면 거의 집에서 15시간 이상은 잡니다. 자는게 행복해요. 우울증 약도 이번부터 복용 중인데.. 2주일 먹어도 아직 효과는 없네요 ㅜㅜ 어떻게 혼자 지내죠? 언제까지 이렇게 살까요. 인간관계를 어디서 찾아야될ㄲㅏ요...
제 삶을 여자친구에게 의존하며 살아왔습니다
되돌아보면 10대부터 랜챗, 돛단배 등등.. 해오면서 끊임없이 여자들을 만났고
성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였네요
심각한 애정결핍인지, 여자친구라는 존재가 없으면 우울해지고 가끔 과도한 집착이나 의심까지도 하게 되었습니다.
연애도 현생(소개팅, cc, 동아리 등)에서 만난 비율은 1/3 정도.. 나머지는 온라인 상에서 알게된 여성들과 연애했습니다.
당연히 온라인에서 만난 여자들도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저 몰래 바람피고.. 양다리걸치고.. 진정한 의미의 연애는 아니었던 경우가 훨씬 많죠. 몇달 안가 헤어졌구요.
그런 행동을 하는 여자들이, 모든 여성을 대변하는건 아니지만, 저도 모르게 의심이나 집착이 강해지고 여자들은 다 바람핀다.. 같은 왜곡된 신념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물론 핑계는 있죠. 어렸을 때부터 가정이 순탄치 못했으니까요. 지금도 거의 연락을 안합니다.
그리고 군대 이후 친구관계가 점점 사라지면서, 집에 혼자 있는걸 도저히 못견디겠더라구요. 왜이렇게 사무치게 외로운지.. 가족과 별로 친하지도 않고.. 정말 죽을 것 같더라구요.
지금도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1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못잊겠고 세상이 사라진 기분입니다. 단순한 이별의 아픔을 넘어섰달까요.
연락해도 친구들은 1주일에 2번 정도나 만나나.. 그것도 대부분 제가 먼저 연락합니다.
만나지 않을거면서 그냥 이친구 저친구 연락 해보고, 그들도 제가 인간적인 외로움에 시달리는걸 아는지 시큰둥 대답하고 맙니다.
남들 보면 인스타에 맨날 약속 꽉차서 스토리 올리던데...
혼자 있는 날이면 거의 집에서 15시간 이상은 잡니다. 자는게 행복해요.
우울증 약도 이번부터 복용 중인데.. 2주일 먹어도 아직 효과는 없네요 ㅜㅜ
어떻게 혼자 지내죠? 언제까지 이렇게 살까요. 인간관계를 어디서 찾아야될ㄲㅏ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