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부모 등골 쪽쪽 빨아먹는년이라고 욕 한바가지로 퍼먹었다 하...우울띠 이게 이정도로 욕처먹을일임? 내가 알바해서 하겠다는데도 저럼 but 어쩔 수 없긔...엄마말대로 난 눈까리가 높아서 인서울은 무조건 해야겠음2
엄마한테 재수한다고 했다가 욕처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