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내버스안의 사람이 다 떨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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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오늘은 부산여경이 떠든 말을 해봤습니다.

"야이 창놈 새끼야. 니는 나가 뒤져라."

그 말을 했는데 버스 안에서 사람들이 덜덜 떱니다.

순간 내가 진짜 미친 짓을 했구나 라고 생각하고 덜덜 떱니다.

우리 부산 여경 조차도 왜 이런 큰 사고가 났는지 조차도 모르는데

왜 수사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지 않나요?

혹시 다른 경찰서 여경들 범죄 저지르다가 나라 박살난거 아니냐?

어째 경찰 조차도 서로가 모르고 있니?^^

내 같으면 진짜 쪽 팔려서 고개도 못 들겠다!!

경찰이 경찰 내부조차 모르는데 무슨 수사를 하고 있니?

하나 알려줬다. 경찰관들 말 함부로 했다가 대형사고가 난 궁극적인 원인이 된거다.

순경찌게다시들이 그렇게 말을 함부로 했다가 그 경찰청 치안정감이 똑같은 미친 소리를 들어도 아무런 말도 못하고 있다.

진짜 우철문이는 그 순경들 진짜 죽이고 싶겠다. 철문아. 너네 부하가 그렇게 함부로 말했다가 지금 니가 당하는데 안 힘드니???

그 밑에 부하가 잘못하니까 치안정감이 개같은 소리를 들어도 아무런 소리도 못 하네요!!

안타깝네요.^^ 치안정감이 순경보다 못 하니 얼마나 비참하니.

철문아. 니가 부산시민들한테 우리 순경이 "야이 창놈새끼야 나가 뒤져라."했다고 말해라.^^

너는 부산시민들한테 그런 소리는 안하고 도와달라고 했는데 막상 그 당하는 사람이 경찰관이 그런 소리까지 했다고 알리니까 갑자기 도와준 사람들이 "이건 경찰관이 해야 할 짓이 절대로 아니다."

그러니까 부산시민이 개돼지가 되는거에요.^^

내 같으면 아 면접까지 다 떨어트리고 애를 중상해 까지 입혀놨는데 거기서 경찰관이 저런 소리까지 했다고 하면 지나가는 사람을 죽이고도 남았겠다.

그런데도 천주교의 추기경처럼 다 버틴거다.^^

내가 볼 때는 천주교의 추기경 한테도 그러면 그 추기경도 결국 미친 짓을 하겠다.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및 국가인권위원장이 펑펑 울겠다.

철문아!! 자살은 하지마라.^^ 대신에 니가 자업자득인 짓을 한거다.

우리 철문이 "창 놈 새끼가 되었구나." 니가 욕을 처 먹는건 니 부하가 미친 소리를 해서다.

철문이 오늘 집에가서 마누라하고 자식 얼굴 한번 봐라. 니 자녀들이 너 개취급 할거다.^^ 아니면 내 오늘까지만 살아도 된다.

시민들한테 도움을 부탁할려면 니가 그랬다는 사실까지 다 말을 하고 그렇게 해야지...^^

그 말을 하고 도와 달라고 하면 사람들이 도와주나? 안에는 경무관 자녀 총경자녀 부산여경들, 경찰대생들이 사고를 쳐 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