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잘못한지는 기억안나는데 암튼 어떤일로 아빠가 겁나 화나신거임 그래서 밖 현관쪽 벽에달린 전신거울 있는데 거기앞에서 위아래 내복차림으로 손들고 무릎꿇고 눈물콧물 질질흘리면서 30분동안인가 있었던거 ㄹㅇ 진짜 고통스러웠다 팔 겁나 아팠던거 기억남
와 나도 갑자기 어릴때 체벌 생각남
뭐 잘못한지는 기억안나는데 암튼 어떤일로 아빠가 겁나 화나신거임 그래서 밖 현관쪽 벽에달린 전신거울 있는데 거기앞에서 위아래 내복차림으로 손들고 무릎꿇고 눈물콧물 질질흘리면서 30분동안인가 있었던거 ㄹㅇ 진짜 고통스러웠다 팔 겁나 아팠던거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