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상해죄를 남발하는 연예인들이 봤으면 하는 서장훈의 말

ㅇㅇ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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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16기 '옥순'(나라)가 물어보살에 나와서

응원도 받지만 반대로 안 좋은 소리도 많이 들어서 상처 받는다며 상담함


이에 서장훈이 한 말







서(장훈) : 솔직히 나 이건 물어보고 싶어



 

 


서 : 나라 인생에 이걸로 얻은 게 많은 거 같아,

잃은 게 많은 거 같아? 본인이 느꼈을때





 

 

 

 



서 : 얻는 게 51%만 돼도 그럼 넌 된거야.

그러니까 51%를 얻기 위해서 또 안 좋은 게 49%는 있는 거야.

어쩔 수 없어.




 

 



서 : 그거 나오기 전에 어디 식당 가거나 카페 가면 누가 널 알아봤어?

지금 내가 나라를 어떻게 알았겠어, 그치?


 


 

 

 



서 : 어~ 잘 봤어요! 반가워요~ 사진 찍어주세요~ 

싫지 않지?


나라 : 네





 



서 : 그러면 그 반대의 안 좋은 것도 그냥 그걸로 

'아휴 이건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하고 살아야 해





 

 

 

 

 

 

 

 

 



서 : 근데 이것도 다시 얘기하지만 앞으로


나: 없어져요?


서 :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니네가 특별난 활동을 하지 않는 한,

니네가 사고를 치거나 이러지 않는 한 자연히 소멸 돼.

그래서 그 때 힘들어. 그 때 오히려.

그 때 내가 내 기분을 잘 다스려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