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하나 딸하나 키우는 애아빠임.애들 잘 키우고 있는데 가끔 애들 좀더 커서 시집, 장가가서 부당한 대우 받으면 어떨까 생각하게됨.난 아들놈은 지 처가댁 근처 살면서 가끔 생각날때 본가 놀러와도 상관없고, 명절에는 굳이울집 먼저 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함. (난 처가댁 10분거리 살고있고 이게 편함)차라리 처가댁 먼저 들렸다 오후에 울집오면 딸내미랑 해서 다 모이니까 이게 더 좋다는 생각.또 딸내미는 시집가서 혹 명절에 저녁 늦게나, 다음날 보낸다 하면 앞으로 명절은 딸내미시댁에서 지내는것도 가능. 안보내 준다면 내가 찾아가면 된다는 생각?가서 얼마나 대단한 집구석이길래 이러는지, 진상사돈이 뭔지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임.현실성이 떨어질까? 싶으면서도 이런 시댁, 친정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글써봄. _____ 글 쓴이유가 최근 결혼한 여직원이 맨탈이 나갔음.결혼 반년된 똑부러진 애가 추석이후로 맨탈이 나가서 슬쩍 물어봤더만 애가 통곡을 함.자세한 내용은 적기 그렇고 아직도 우리주변에는 상상도 못할 시부모가 있다는 점과그게 당연하다 생각하는 결혼하면 안될 아들놈도 있다는걸 알았음.혼인신고는 안해서 그나마 다행이고, 부서진 맨탈 부여잡고 일하는거 보니 울 딸내미가당하면 어떻게 해야되나 하는 생각에 글써봄.
현실적인 명절 시댁, 친정의 자세?
_____
글 쓴이유가 최근 결혼한 여직원이 맨탈이 나갔음.결혼 반년된 똑부러진 애가 추석이후로 맨탈이 나가서 슬쩍 물어봤더만 애가 통곡을 함.자세한 내용은 적기 그렇고 아직도 우리주변에는 상상도 못할 시부모가 있다는 점과그게 당연하다 생각하는 결혼하면 안될 아들놈도 있다는걸 알았음.혼인신고는 안해서 그나마 다행이고, 부서진 맨탈 부여잡고 일하는거 보니 울 딸내미가당하면 어떻게 해야되나 하는 생각에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