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 원작 (1부)은 1982년~ 1983년 동안 프랑스에서 연재됨당시부터 영화화 제의가 있었지만,원작자들이 거부함이후 원작자 중 한 분이 돌아가시고,새로운 작가 영입해서 1999년~2000년 동안 2,3부 연재 2004년도에 '설국열차'란 제목으로 한국어 번역본이 나왔고이를 봉준호 감독이 단골 만화가게에서 발견함박찬욱 등 지인들에게도 만화에 대해서 알리고 영화화 하기로 결심 그리고 원작자에게 연락을 했는데원작자는 본인 만화가 한국에서 나왔는지 모르고 있었음알고보니 설국열차는 본국인 프랑스 외엔 정식으로 판 적이 없음그러니까 봉준호가 본 건 해적판이었던 것.영문명 'Snow piercer'도 영화 만들면서 붙인 이름 설국열차 원작자는 봉준호의 지난 영화들을 본 후영화화 하기로 결정제작과정도 지켜보고 영화에 카메오로도 나옴 훗날 원작자들은 "해적판을 낸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라는 코멘트를 남김 74
원작자들이 불법번역가에게 감사한 사례
설국열차 원작 (1부)은
1982년~ 1983년 동안 프랑스에서 연재됨
당시부터 영화화 제의가 있었지만,
원작자들이 거부함
이후 원작자 중 한 분이 돌아가시고,
새로운 작가 영입해서 1999년~2000년 동안 2,3부 연재
2004년도에 '설국열차'란 제목으로 한국어 번역본이 나왔고
이를 봉준호 감독이 단골 만화가게에서 발견함
박찬욱 등 지인들에게도
만화에 대해서 알리고 영화화 하기로 결심
그리고 원작자에게 연락을 했는데
원작자는 본인 만화가 한국에서 나왔는지 모르고 있었음
알고보니 설국열차는 본국인 프랑스 외엔 정식으로 판 적이 없음
그러니까 봉준호가 본 건 해적판이었던 것.
영문명 'Snow piercer'도 영화 만들면서 붙인 이름
설국열차 원작자는 봉준호의 지난 영화들을 본 후
영화화 하기로 결정
제작과정도 지켜보고 영화에 카메오로도 나옴
훗날 원작자들은
"해적판을 낸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라는 코멘트를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