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 둘 있습니다.
지금 임신 4개월쯤 되었고
딸이라는건 진작에 알고 있었습니다.
첫째와의 나이차이는 10살 남짓..
셋째들을 많이 지우시던데
중절수술 후에 아직도 후회하고 꿈에나오고
죄책감든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어른신들한테 며칠전에 말씀드렸는데
이제좀 너희들 인생도 살만할텐데
더 고생할게 보이니 병원가라고 하시더라구요.
막내는 사랑이고 이쁘다고 하지만
이 헬조선에서 현실을 생각하면.. 쉬운 결정은 아니네요
Best지들이 피임 안해놓고 뭔 헬조선타령인지
Best지우려면 빨리지우던가 4개월까지 뭐하신건지.. 성별까지 보이는데 지운다니 ..저도 둘낳으려다 셋째생겨서 고민끝에 낳았는데 너무예쁘네요 낳아보세요ㅜㅜ지우면 평생 후회할꺼예요
Best중절생각도 있으면서 주변 어른들한테 말하는건 또 뭐임??? 똘추같음ㅋㅋㅋ 어지간히 멍청한가본데 안태어나는게 애 입장에서 이득일수도 있겠네
Best임신생각없으면서 피임도 안하고 4개월이나 됐는지 아직도 낳을지말지 고민중, 그런와중에 임신소식까지 알리고ㅋㅋㅋㅋ개멍청해보이네 낳지마세요 걍ㅋㅋ그런 부모밑에 자랄 애가 불쌍함
Best남아 둘에 막내 딸 확정이면 낳으실만 하지 않나요 지우시려면 빨리 하셨어야지 4개월까지 뭐하셨어요,,,,
살인마야. 4개월이면 다컷네.말도못하는애기안데 죽이네살리네 그말을하고싶냐
4개월인데 뭔 고민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어이구 참내..아기도 2번이나 낳아보신 분들이 지금 16주 넘어서 성별도 아는데 고민이요?!!!
개한심해 늙다리들 피임도 안하고 웩 ㅠ
그냥 낳아... 4개월이잖아; 이제와서 왜 고민하는건데..
맞아요 엄마에겐 딸이 필요해요 아들둘이면 딸이라면 낳을듯요 나중에 후회마시고 딸이라면낳으세요 딸은 아들보다 마음에 위안을많이주고 엄마마음을 잘읽어줘요 이쁜애기 낳으세요
남아 둘인데 딸이요? 키워야죠~~~ 딸내미 넘 예뻐요
뭐가 늦둥이라는건지도 모르겠고 엄마손에 죽거나 살아도 저런 부모 밑에서자랄 애가 너무 불쌍하다
낳으세요...몇년힘든게낫지.. 평생 맘에 걸리는것보다요...
살인자
원래 기혼여성 인공유산이 미혼여성보다 많은게 현실이라는데 뱃속 태아에게 미안한 감정보단 혹 보내고 죄책감부터 생각하시네요 헬조선 타령하며 중절수술 생각하시기전에 더는 자녀계획없으면 영구피임 하시지 그러셨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