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감사한마음으로 버스타고 2만원짜리 박스음료수챙겨서 어제(월요일) 가니까 나이든분이 계시길래 지갑찾으러 왔다고 했더니 지갑이 없다는겁니다. 이미 폐기물센터?? 거기로 이미간거갔다고
그래서 내가 무슨소리냐고... 젊은분이 받으셨었는데 그때 연락 이미다해놨다니까... 알겠다고 기다리라면서 젊은분 이미퇴근했다고 자기가 연락해본다해서 전화하더만
젊은분한테 연락했더니만 기억이 안난다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통화내역 나이든분한테 다보여주고 확인하고 서류도 막 대조해보고 했는데 역시나 16일날(목요일) 버스기사님이 지갑 분신센터에 갖다줬고
그러더니 알겠다고 기다려보라면서 자기가 미안하다고 젊은 사람이라 실수한거같다면서... 그걸 전화 받았으면 따로 뺴놓는게 맞는거고 나였어도 화날거같다라면서
나이든분이 그렇게 젊은사람, 폐기물센터 관리자, 분실센터 주임, 부장 전화 여기저기 다돌리고 그러더니 막 젊은사람은 기억이 날거같다 그러고, 폐기물센터 관리자분은 전화너머로 찾아보겠다 어쩌다하면서... 없다하고~ 주임 부장은 나이든분이랑 갑자기 막 싸우고 왜 나를 의심하냐면서,, 하... 그렇게 거의 상태가 막장에 치다르고...
결국에는 나이든분이 정말 미안한데 내일(21일 화요일)다시 방문해줄수있냐고...ㅋㅋㅋㅋ 오기전에 전화 한번하고오면 본인이 꼭찾아놓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뭐 나이든분은 잘못없어보여서, 알겠다고 내일 다시오겠다고 하고 버스 겨우타서 집에갔어요
그렇게 오늘아침 9시30에 전화 다시했더니, 그 젊은사람이 받길래... 아직 찾고있다고 오후에 다시전화주겠다고 하고 기다리고있는 상태인데
아물론 아직 전화는 안왔구요
생각해보니 너무 열받는데 일단 참고있는중인데... 아니, 상식적으로 찾으러간다고 말했으면 따로 빼놓던가, 해야지... 서류도 보니까 중간중간 빵꾸난곳 많더라구요. 이사람들 철밥통이라 그런가, 근무태만에 아주 개막장이던데 이런일은 처음이라 글이런식으로 처음써보는데, 이거 진짜 손해배상이나 하다못해 본사에 신고라도 하고싶은데 방법없나요
버스 분실물센터 고소하고싶다 ㄹㅇ로....
저번주 16일날(목요일) 지갑을 버스에서 잃어버렸는데요, 종점 분실센터에 연락해보니 젊은분이 전화받아서 다행히 지갑있다고 해서 제 신분확인하고 (안에 신분증,운전면허증,현금5만원, 보안카드, 체크카드 다들어있음) 알겠다하고 20일(월요일)날 찾으러간다고 말했어요.
당연히 신분증이랑 다있다고 하니까 체크카드빼고는 분실신고는 안했었구요
그렇게 감사한마음으로 버스타고 2만원짜리 박스음료수챙겨서 어제(월요일) 가니까 나이든분이 계시길래 지갑찾으러 왔다고 했더니 지갑이 없다는겁니다. 이미 폐기물센터?? 거기로 이미간거갔다고
그래서 내가 무슨소리냐고... 젊은분이 받으셨었는데 그때 연락 이미다해놨다니까... 알겠다고 기다리라면서 젊은분 이미퇴근했다고 자기가 연락해본다해서 전화하더만
젊은분한테 연락했더니만 기억이 안난다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통화내역 나이든분한테 다보여주고 확인하고 서류도 막 대조해보고 했는데 역시나 16일날(목요일) 버스기사님이 지갑 분신센터에 갖다줬고
그러더니 알겠다고 기다려보라면서 자기가 미안하다고 젊은 사람이라 실수한거같다면서... 그걸 전화 받았으면 따로 뺴놓는게 맞는거고 나였어도 화날거같다라면서
나이든분이 그렇게 젊은사람, 폐기물센터 관리자, 분실센터 주임, 부장 전화 여기저기 다돌리고 그러더니 막 젊은사람은 기억이 날거같다 그러고, 폐기물센터 관리자분은 전화너머로 찾아보겠다 어쩌다하면서... 없다하고~ 주임 부장은 나이든분이랑 갑자기 막 싸우고 왜 나를 의심하냐면서,, 하... 그렇게 거의 상태가 막장에 치다르고...
결국에는 나이든분이 정말 미안한데 내일(21일 화요일)다시 방문해줄수있냐고...ㅋㅋㅋㅋ 오기전에 전화 한번하고오면 본인이 꼭찾아놓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뭐 나이든분은 잘못없어보여서, 알겠다고 내일 다시오겠다고 하고 버스 겨우타서 집에갔어요
그렇게 오늘아침 9시30에 전화 다시했더니, 그 젊은사람이 받길래... 아직 찾고있다고 오후에 다시전화주겠다고 하고 기다리고있는 상태인데
아물론 아직 전화는 안왔구요
생각해보니 너무 열받는데 일단 참고있는중인데... 아니, 상식적으로 찾으러간다고 말했으면 따로 빼놓던가, 해야지... 서류도 보니까 중간중간 빵꾸난곳 많더라구요. 이사람들 철밥통이라 그런가, 근무태만에 아주 개막장이던데 이런일은 처음이라 글이런식으로 처음써보는데, 이거 진짜 손해배상이나 하다못해 본사에 신고라도 하고싶은데 방법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