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고 결혼한지 이제 1년 거의 다되가는데요 몇달전에 제 겨드랑이가 까맣다고 해서 저는 처음에는 장난인 줄 알고 웃어 넘겼는데 요즘에 계속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어제 또 그러길래 저도 소리를 지르다가 싸움이 크게 번졌습니다그랬더니 자기는 다 나를 위해서 말해준거다 여름에 반팔입을때 남이 볼수도 있어서 그렇다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더라고요 레이저제모를 제가 많이 하긴했었는데 하고 생긴 색소침착처럼 보이거든요.. 저는 살면서 그렇게 한번도 신경 안쓰였고 불편한점도 없었는데 자존감이 떨어져요 연애때는 아무말도 안했는데..제가 예민한건가요?
제 겨드랑이가 너무 까맣다고합니다 이걸 웃어넘겨야 하나요?
연애때는 아무말도 안했는데..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