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나 초등학생 때부터 맨날 술 마시러 나가서 새벽에 오고, 나 있는 데서 성인 방송 진행, 채팅앱, 성인 방송 시청,외도남이랑 전화로 인해서 아빠한테 맞는 거 보면서 자람(도중에 나도 많이 맞음)
아빠는 엄마보다 5살 어리고 돈도 열심히 벌고 잘 저금하고 부유한 건 아니지만 남 부럽지 않게 키운다고 나한테 좋은 폰도 사주고 비싼 거 많이 해줬음 아이패드도 사주고 애플워치 에어팟프로 등등
아빠 폰 비번 알아서 자주 보는데 외도 흔적은 없음 엄마랑 사이도 좋고 애정표현도 꽤 잘함( 나 어렸을 때는 엄마 많이 때리고 싸웠는데 시간 지날수록 싸우는 빈도 줄어들고 때리지도 않았음) 아빠는 술도 안 마시고 친구 만나러 나가지도 않고 완전 집순이, 나랑 영화도 많이 보고 잘 놀아주는 친구같은 아빠임
엄마의 외도는 솔직히 중학생때부터 짐작했음
새벽까지 술 마시고 들어오고, 내가 초등학생 때 엄마 핸드폰에서 엄마가 다른 남자랑 사진 찍은 것도 봄. 내가 맨날 술 취한 엄마를 집 앞까지 데리러가고 엄마 옷도 갈아입히고
아침에 엄마 해장 심부름도 자주함 (초등학생때)
채팅앱 깔려있는 것도 종종 봄
근데 작년부터인가 남자랑 계속 전화했음 내용 들어본 결과 같이 일하던 남자인 거 같고 유부남에 애들도 있는 것 같음
최근에 엄마가 이 남자랑 전화하면서 싸우더라 근데 엄마가 막
너 회사로 찾아간다, 너 마누라한테 다 말 할 거다, 신고할 거다
막 이런 말이 들림 그리고 최근에 폰 화면 훔쳐봤는데 산부인과 검색하더라 근데 이건 우리 엄마가 원래 자궁쪽이 안 좋아서 수술도 했었는데 최근에 재발한 것 같다고 했어서 그냥 그러려니 넘김.
오늘도 엄마가 술 취해서 폰 화면 안 끄고 잠이 들었음
엄마 폰이 보고 싶어져서 문자내역 들어감 치밀한게 그 남자 이름을 **언니라고 저장하고 맨날 언니랑 만난다, 언니랑 전화한다함ㅋㅋ
근데 거기에서 우리 엄마가 보낸 문자가
애는 어떡할 거냐, 좀 더 지나면 애 못 지우는 거 알지?, 전화받아, 니 마누라랑 애들 가만 안 놔둘 거다
뭐 이런 내용ㅋㅋ 진짜 충격 먹어서 눈물만 흐름
본론은 이거 아빠한테 말해야 되나?
난 아직 엄마가 너무 좋고 엄마 외도도 눈 감아줬음
엄마랑 진짜 친하고 어제까지 같이 껴안고 잤는데 그냥 너무 허무하다
외도까지는 내가 넘어가줬는데 임신은 진짜 아니잖아?ㅋㅋ
너무 역겹고 토나올 것 같음 우리 엄마 배에 다른 새끼 애가 있다는 거잖아... 그리고 그 내연남은 우리엄마 전화 다 씹고 문자도 안 받더라
그냥 엄마가 애 지울때까지 눈 감아줘야 됨?
아빠한테 말하면 아빠가 엄마 진짜 죽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이제서야 부부싸움도 줄고 사이도 좋다고 생각했음
엄마가 외도 접을 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임신이라니
근데 임신하면 생리 안 하는 거 아님? 엄마 저번주에 생리한다고 했음
생리대도 계속 갈더라 하혈일 수도 있나? 그리고 매일같이 술 마시고
수면제 먹는데 애 지우려고 상관없어서 먹는 건가?
모르겠다 난 아직 엄마를 너무 사랑하고 우리 가정 파탄내고 싶지 않음 그렇다고 말 안 하면 외도 멈추지 않을 것 같음 부부관계 십몇년동안 안 했으면서 그 남자랑은 많이 하고 애까지 생긴 거 아니야
피임도 안 했다는 거잖아 그 남자는 지금 애 지울 돈도 안 주고 잠수탄 거잖아 우리아빠는 오늘 아침까지도 나한테 신발 사주려고 하고
오늘 결혼기념일이라 엄마한테 선물까지 사왔더라
엄마가 바람피고 임신한 거 같아
여고생이고 조언 구하려고 판 깔았음
음슴체 좀 쓸게ㅜ
엄마는 나 초등학생 때부터 맨날 술 마시러 나가서 새벽에 오고, 나 있는 데서 성인 방송 진행, 채팅앱, 성인 방송 시청,외도남이랑 전화로 인해서 아빠한테 맞는 거 보면서 자람(도중에 나도 많이 맞음)
아빠는 엄마보다 5살 어리고 돈도 열심히 벌고 잘 저금하고 부유한 건 아니지만 남 부럽지 않게 키운다고 나한테 좋은 폰도 사주고 비싼 거 많이 해줬음 아이패드도 사주고 애플워치 에어팟프로 등등
아빠 폰 비번 알아서 자주 보는데 외도 흔적은 없음 엄마랑 사이도 좋고 애정표현도 꽤 잘함( 나 어렸을 때는 엄마 많이 때리고 싸웠는데 시간 지날수록 싸우는 빈도 줄어들고 때리지도 않았음) 아빠는 술도 안 마시고 친구 만나러 나가지도 않고 완전 집순이, 나랑 영화도 많이 보고 잘 놀아주는 친구같은 아빠임
엄마의 외도는 솔직히 중학생때부터 짐작했음
새벽까지 술 마시고 들어오고, 내가 초등학생 때 엄마 핸드폰에서 엄마가 다른 남자랑 사진 찍은 것도 봄. 내가 맨날 술 취한 엄마를 집 앞까지 데리러가고 엄마 옷도 갈아입히고
아침에 엄마 해장 심부름도 자주함 (초등학생때)
채팅앱 깔려있는 것도 종종 봄
근데 작년부터인가 남자랑 계속 전화했음 내용 들어본 결과 같이 일하던 남자인 거 같고 유부남에 애들도 있는 것 같음
최근에 엄마가 이 남자랑 전화하면서 싸우더라 근데 엄마가 막
너 회사로 찾아간다, 너 마누라한테 다 말 할 거다, 신고할 거다
막 이런 말이 들림 그리고 최근에 폰 화면 훔쳐봤는데 산부인과 검색하더라 근데 이건 우리 엄마가 원래 자궁쪽이 안 좋아서 수술도 했었는데 최근에 재발한 것 같다고 했어서 그냥 그러려니 넘김.
오늘도 엄마가 술 취해서 폰 화면 안 끄고 잠이 들었음
엄마 폰이 보고 싶어져서 문자내역 들어감 치밀한게 그 남자 이름을 **언니라고 저장하고 맨날 언니랑 만난다, 언니랑 전화한다함ㅋㅋ
근데 거기에서 우리 엄마가 보낸 문자가
애는 어떡할 거냐, 좀 더 지나면 애 못 지우는 거 알지?, 전화받아, 니 마누라랑 애들 가만 안 놔둘 거다
뭐 이런 내용ㅋㅋ 진짜 충격 먹어서 눈물만 흐름
본론은 이거 아빠한테 말해야 되나?
난 아직 엄마가 너무 좋고 엄마 외도도 눈 감아줬음
엄마랑 진짜 친하고 어제까지 같이 껴안고 잤는데 그냥 너무 허무하다
외도까지는 내가 넘어가줬는데 임신은 진짜 아니잖아?ㅋㅋ
너무 역겹고 토나올 것 같음 우리 엄마 배에 다른 새끼 애가 있다는 거잖아... 그리고 그 내연남은 우리엄마 전화 다 씹고 문자도 안 받더라
그냥 엄마가 애 지울때까지 눈 감아줘야 됨?
아빠한테 말하면 아빠가 엄마 진짜 죽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이제서야 부부싸움도 줄고 사이도 좋다고 생각했음
엄마가 외도 접을 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임신이라니
근데 임신하면 생리 안 하는 거 아님? 엄마 저번주에 생리한다고 했음
생리대도 계속 갈더라 하혈일 수도 있나? 그리고 매일같이 술 마시고
수면제 먹는데 애 지우려고 상관없어서 먹는 건가?
모르겠다 난 아직 엄마를 너무 사랑하고 우리 가정 파탄내고 싶지 않음 그렇다고 말 안 하면 외도 멈추지 않을 것 같음 부부관계 십몇년동안 안 했으면서 그 남자랑은 많이 하고 애까지 생긴 거 아니야
피임도 안 했다는 거잖아 그 남자는 지금 애 지울 돈도 안 주고 잠수탄 거잖아 우리아빠는 오늘 아침까지도 나한테 신발 사주려고 하고
오늘 결혼기념일이라 엄마한테 선물까지 사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