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억울했으면 처음부터 우리 경찰관이 부산시민들에게 도움을 부탁했을 때에는 우리 경찰관이 심각한 인권침해적인 발언을 하면서 도와달라고 했다고 스스로 말을 하지요.
그런 말은 쏙 다 빼놓고 저 놈이 인간 미친 놈입니다. 라고만 말했다가 갑자기 경찰관도 고개도 못드는 말을 했드만 도와줬던 부산시민이 갑자기 개돼지가 되는 입장이 되니까 "설마 경찰관이 그런말을 했겠나?" 믿었는데 그게 사실로 드러나니까 같이 고개를 못들게 되는 것이죠.
그 부전동 시장에 큰 약국 하는 사람들님^^ 혹시 자녀가 범죄 저질렀으면 처벌 받을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 너네 자녀 하나 살릴려다가 개돼지 짓을 하니까 경찰청장 한테 큰 소리는 못 치고 힘약한 사람들한테는 우습게 쳐다보고^^ 같잖은 인간 같은 놈아.
니 같은 인간들이 어떻게 자식이 바로 크겠니?^^
나는 내보다 강한 사람한테는 더 큰 소리를 치고 약자한테는 한 없이 약해지는 게 내 모습인데 왜 헛소리를 떠들었나가 교도소를 들어가니?
나는 부산여경이 죄 지을려고 나왔다가 성폭행 당하고 갔다는 소리에 충격을 받았다. 성폭행? 인생과 성격을 보면 하나도 입증이 안되는데요? 도대체 뭐가 급했니?
니 대한민국에서 저렇게 큰 소리로 세상에 다 알리는 사람 봤니? 조선 600년 역사에서도 나오기 힘든 사람이겠다.
그 나이 먹은 인간은 자신의 체면을 살린다고 그런 짓 못한다. 사람이 성공할려면 그 정도의 각오는 되어야 하는거다. 체면 따윈 필요 없는거다.
내가 우리 부산경찰이 그렇게 큰 소리를 쳤다면 내가 저 새끼 큰 사람 되겠다. 한번 눈여겨보자. 라고 생각했을텐데... 그저 눈칫밥만 먹는 사람같다고 생각들죠.^^
그래. 니 말 맞다. 니가 순경이고 경장인데 어째 그 지역 경찰청장한테 한 소리를 할 수 있겠니? 니 그거 한번 대들면 니 그날로 뺑뺑이 돌다가 괴롭힘만 당하고 나가는거다.
그런데 우리 부산경찰청 고위간부 자녀는 죄를 지은 상태죠.
열심히 해보세요.~~~~~
시위하는 상황에서 경찰관들 정리하고 있는데 거기서 고위경찰관이름 언급되고 그 자녀가 사고를 쳤다는 말이 나오니 경찰관들 전부 놀래서 순경과 경장들은 진짜 진짜 망했다 라는 그런 표정을 짓는데 안타까웠죠.
다음에는 그 놀라서 당황하는 표정을 사진으로 찍어서 증명히고 싶은 마음입니다. 100000%실화입니다.ㅠㅠㅠㅠ
조현병자가 아니라 너무나 명확한 현실판단능력으로 잘 판단하고 있었던 것이죠.
참 안타깝습니다. 경찰조차 이런 사실을 제대로 모르니 얼마나 안타까울까요.
힘들만도 하네요.~~~~~~~^^!!!
이거 왜 이런줄아니? 우철문이가 기본 태도가 안되어 있어서 그렇다.
내 같으면 부산에 이런 사고가 났으면 다시는 이러면 안된다는 심정으로 맨날 부산경찰관들 정신교육하고 내가 청장이먄 관용차 안타고 맨닐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왜 이렇게 경찰이 이렇게 비참하게 되었는지 반성을 하고 맨날 정신교육이나 하고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 하는데 아직 반성을 안하네.
경찰서장이면 4급갑인데 3급인 검사도 자신이 스스로 차를 모는데 너네는 무슨 썩어빠진 정신이니? 부산버스와 지하철이 그렇게 힘들어 하는 거 안 보이니?
총경이 오피스텔 전세사기사건에나 연루되어서 곤욕을 치르지 읺나?
안에 사고치고 들어온 여경들 다 짤리고 죽고 그런 모습 계속 보면 이제 정신차릴거다.
니 왜 문제 인지 아나? 그 사고친 여경이 경찰로 근무하면 이제 부산시민들 다 폭발하고 터지기 때문이다.
왜냐? 자신들은 조직보호할거 다 하면서 우리한테는 개돼지 취급당하면서 까지 도와달라고 했거든요.
부산경찰청이 엄청 힘든가 보네요?
이제 서서히 부산경찰청이 힘들어 하시네요.
이제 더 이상 물러날 길이 없다고 생각이 드시나봐요?
그게 억울했으면 처음부터 우리 경찰관이 부산시민들에게 도움을 부탁했을 때에는 우리 경찰관이 심각한 인권침해적인 발언을 하면서 도와달라고 했다고 스스로 말을 하지요.
그런 말은 쏙 다 빼놓고 저 놈이 인간 미친 놈입니다. 라고만 말했다가 갑자기 경찰관도 고개도 못드는 말을 했드만 도와줬던 부산시민이 갑자기 개돼지가 되는 입장이 되니까 "설마 경찰관이 그런말을 했겠나?" 믿었는데 그게 사실로 드러나니까 같이 고개를 못들게 되는 것이죠.
그 부전동 시장에 큰 약국 하는 사람들님^^ 혹시 자녀가 범죄 저질렀으면 처벌 받을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 너네 자녀 하나 살릴려다가 개돼지 짓을 하니까 경찰청장 한테 큰 소리는 못 치고 힘약한 사람들한테는 우습게 쳐다보고^^ 같잖은 인간 같은 놈아.
니 같은 인간들이 어떻게 자식이 바로 크겠니?^^
나는 내보다 강한 사람한테는 더 큰 소리를 치고 약자한테는 한 없이 약해지는 게 내 모습인데 왜 헛소리를 떠들었나가 교도소를 들어가니?
나는 부산여경이 죄 지을려고 나왔다가 성폭행 당하고 갔다는 소리에 충격을 받았다. 성폭행? 인생과 성격을 보면 하나도 입증이 안되는데요? 도대체 뭐가 급했니?
니 대한민국에서 저렇게 큰 소리로 세상에 다 알리는 사람 봤니? 조선 600년 역사에서도 나오기 힘든 사람이겠다.
그 나이 먹은 인간은 자신의 체면을 살린다고 그런 짓 못한다. 사람이 성공할려면 그 정도의 각오는 되어야 하는거다. 체면 따윈 필요 없는거다.
내가 우리 부산경찰이 그렇게 큰 소리를 쳤다면 내가 저 새끼 큰 사람 되겠다. 한번 눈여겨보자. 라고 생각했을텐데... 그저 눈칫밥만 먹는 사람같다고 생각들죠.^^
그래. 니 말 맞다. 니가 순경이고 경장인데 어째 그 지역 경찰청장한테 한 소리를 할 수 있겠니? 니 그거 한번 대들면 니 그날로 뺑뺑이 돌다가 괴롭힘만 당하고 나가는거다.
그런데 우리 부산경찰청 고위간부 자녀는 죄를 지은 상태죠.
열심히 해보세요.~~~~~
시위하는 상황에서 경찰관들 정리하고 있는데 거기서 고위경찰관이름 언급되고 그 자녀가 사고를 쳤다는 말이 나오니 경찰관들 전부 놀래서 순경과 경장들은 진짜 진짜 망했다 라는 그런 표정을 짓는데 안타까웠죠.
다음에는 그 놀라서 당황하는 표정을 사진으로 찍어서 증명히고 싶은 마음입니다. 100000%실화입니다.ㅠㅠㅠㅠ
조현병자가 아니라 너무나 명확한 현실판단능력으로 잘 판단하고 있었던 것이죠.
참 안타깝습니다. 경찰조차 이런 사실을 제대로 모르니 얼마나 안타까울까요.
힘들만도 하네요.~~~~~~~^^!!!
이거 왜 이런줄아니? 우철문이가 기본 태도가 안되어 있어서 그렇다.
내 같으면 부산에 이런 사고가 났으면 다시는 이러면 안된다는 심정으로 맨날 부산경찰관들 정신교육하고 내가 청장이먄 관용차 안타고 맨닐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왜 이렇게 경찰이 이렇게 비참하게 되었는지 반성을 하고 맨날 정신교육이나 하고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 하는데 아직 반성을 안하네.
경찰서장이면 4급갑인데 3급인 검사도 자신이 스스로 차를 모는데 너네는 무슨 썩어빠진 정신이니? 부산버스와 지하철이 그렇게 힘들어 하는 거 안 보이니?
총경이 오피스텔 전세사기사건에나 연루되어서 곤욕을 치르지 읺나?
안에 사고치고 들어온 여경들 다 짤리고 죽고 그런 모습 계속 보면 이제 정신차릴거다.
니 왜 문제 인지 아나? 그 사고친 여경이 경찰로 근무하면 이제 부산시민들 다 폭발하고 터지기 때문이다.
왜냐? 자신들은 조직보호할거 다 하면서 우리한테는 개돼지 취급당하면서 까지 도와달라고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