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모두 감사합니다
정서적 독립을 하고 결혼 지원은 마음 비웠고..
그냥 제인생 열심히 사려구요 감사합니다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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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성인되고 몇년 되었다며? 안 나가? 그 집에서?? 이제 엄마 좀 놔 줘? 응?
Best엄마가 이제라도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연애하는데 그걸 못보고 옆에서 꼴보기 싫으면 나가세요. 성인이잖아여. 그리고 배추 소금물에 담가놓기때문에 하루 늦추면 배추상해요. 남겨논다는데 왜 그러세요? 김장도와줄것도 아니면서.. 아마 아저씨가 도와주는거 같은데... 처데리고.. 선물도 자식한테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데 남친(성인남자)선물하고 비교를 하고 있나.. 난 또 님이 알바해서 번 돈 남친한테 쏟아붓는줄알았네 그리고 자식한테 하소연할수있지 그걸 감정쓰레기통.. 진짜 이기적인여자네
Best성인이고 알바하면 실비보험은 좀 쓰니가 넣어라. 얼마 안한다.
Best엄마는 자식을 성인까지 잘 키워주셨어요. 그것만으로도 엄마는 최선을 다한 거라고 생각해요. 이후의 엄마도 본인의 삶을 살 권리가 있고, 연애도 할 수 있죠. 딸로서 엄마가 우선순위가 내가 아니라 남자친구라는 것에 섭섭할 수는 있지만 이제 엄마한테 정서적으로 독립할 때입니다. 엄마의 남자친구가 싫다면 알아서 자리를 피하세요. 그 외에도 너무 스트레스라면 독립하세요. 대학교 기숙사에 들어가거나 곧 졸업하고 취업하면 기숙사 제공되는 회사로 알아보시고요. 그리고 후에 결혼해서 나만을 위해주는 남편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면 됩니다.
Best저 평범한 엄만데.. 진짜 궁금한데 애들 진짜 어디까지 해줘야되는 걸까요.. 짐도 키우느라 등골이 휘고.. 수천 들여 결혼자금까지 해주면 난 진짜 아무것도 안남는데.. 그렇다고 요즘 애들이 나를 먹여살릴건가.. 요즘 애들이 바라는 건 부모가 등골까지 빼서 다 해주고 다~~~~ 해주고 죽어없어지는 건가요 대체 뭘까.. 이 글을 보니 키워줘도 고마운 줄도 모르고.. 애가 이렇게 나오면 진짜 자식새끼고 뭐고 다 필요없을듯..
이런 x신년은 조언해달라는글을 왜씀? 어차피 지생각맞다고 처우길거면서? 그리고 양육의 의무는 20세까지야 텅텅아 결혼자금 ㅇㅈㄹ 진짜 한국여자아니랄까봐 해줘 기생충마인드는 지린다지려
27살 직장인입니다. 저는 22살부터 통신비,보험비, 청약 다 냈어요. 그리고 결혼한다고 부모님이 1억해주는거.. 주변 봐도 평범은 아니에요. 부모님이 노후자금 떼어서 자식 주는 희생인데, 맡겨놓은 태도네요
엄마가 이기적이네 … 아무리 성인된 딸이여도 엄마는 엄마로써의 자질 부족이네요 젊은 엄마인가보다.. 딸이 서운할거 같네요 배댓들 다 이혼녀들만 달고 추천 누른건가 저런 본문 사고방식이 정상적인 엄마의 방식인가… ㅋ 그냥 얼른 자취하고 쌩까세요 재혼하면 어머니는 남미새과라서 님한테는 재혼남이랑 안좋을때만 찾을것 같아요 저 아는동생이 딱 저랬어요.. 이혼전부터 남자에 미쳐가지고 직전에만 그랬지만.. 무튼 애가 어려서 더 불쌍했어여~못보겠어서 결국 쌩깠네요 말해도 못알아듣고 배려도 없고
결혼까지 다 시켜주면 엄마 치매걸려 죽을때까지 옆에서 돌볼꺼야? 똥귀저기 갈아주면서?? 남편이 반대하면 이혼하고? 지금은 아무생각이 없지?? 세상이 호락호락하지가 않아. 이재용딸로 안 태어 났으면 먹고 살길을 개척해 나가. 엄마도 자기 삶을 살아야지. 언제까지 니 뒤치닥꺼릴하고 있어야해? 골프도 치고 옷도 좋은거 입고 하는거보니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아저씰 만난거 같네. 엄마가 아저씨한테 선물 좋은거 하는건.. 엄마가 몇십배 더 좋은걸 받아서 일꺼야. 골프채 사준걸수도 있고..ㅎㅎ 너땜에 눈치보여 못 합치는 중 일수도.. 엄마의 행복을 바래주고.. 얼른 독립해.
니결혼은 니가 벌어서 해라 애가 이상하다 글읽어보니 지애미를 말려죽일려고 하는거같애
엄마돈이 니꺼야:)?, 엄마 인생이 니꺼야:)?, 서운할수도 있는부분이지만, 너는 성인이고, 엄마가 부모로서20년가까이 너한테 인생 할애했으면 그부분 생각해서 너도 포기하고 이해할 나이도 됐다고 생각든다.-넌 나중에 너같은 이기적인 딸 꼭 낳아라ㅠ
자식이 아직 어려 혼자힘으로 뭘 제대로 못할 때나 자식이 1순위인거지.. 사지육신 멀쩡한 성인 자녀한테 김장 날짜까지 늦춰가며 수발 들어줘야 하나?
딸이 아직 정신적으로 충분히 성장하지 못한 것 같아요. 성장 과정에서 사랑을 많이 못 받아서 그런걸까.. 안타까워요. 엄마는 이제 엄마 인생을 살겠다고 생각을 굳히신 것 같은데 쓰니도 조금씩 내려놓고 스스로의 인생을 설계 해 봐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네요. 서운할수는 있어요. 내 엄마가 갑자기 너무 변했으니까.. 그렇다고 마냥 투정만 하기엔 나이가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가족의 테두리에 서로를 두고 각자의 삶을 살아야 할 시간이 왔어요. 쓰니도 서운함을 조금 내려두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으세요!
엄마를 내인생 부속품으로 아나봐 엄마는 엄마인생 없이 평생 쓰니만 챙겨야함? 엄마 남친 만나는게 어색하다 불편하다면 충분히 이해가는데, 데이트비용 옷사입는거 돈아깝다는 소리잖아 저 돈 나한테 써야하는 돈인데 왜 엄마인생에 쓰냐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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