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023.11.22
조회47,661

조언 모두 감사합니다
정서적 독립을 하고 결혼 지원은 마음 비웠고..
그냥 제인생 열심히 사려구요 감사합니다

댓글 136

ㅇㅇ오래 전

Best성인되고 몇년 되었다며? 안 나가? 그 집에서?? 이제 엄마 좀 놔 줘? 응?

ㄷㄷㄷㄷ오래 전

Best엄마가 이제라도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연애하는데 그걸 못보고 옆에서 꼴보기 싫으면 나가세요. 성인이잖아여. 그리고 배추 소금물에 담가놓기때문에 하루 늦추면 배추상해요. 남겨논다는데 왜 그러세요? 김장도와줄것도 아니면서.. 아마 아저씨가 도와주는거 같은데... 처데리고.. 선물도 자식한테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데 남친(성인남자)선물하고 비교를 하고 있나.. 난 또 님이 알바해서 번 돈 남친한테 쏟아붓는줄알았네 그리고 자식한테 하소연할수있지 그걸 감정쓰레기통.. 진짜 이기적인여자네

ㅇㅇ오래 전

Best성인이고 알바하면 실비보험은 좀 쓰니가 넣어라. 얼마 안한다.

ㅇㅇ오래 전

Best엄마는 자식을 성인까지 잘 키워주셨어요. 그것만으로도 엄마는 최선을 다한 거라고 생각해요. 이후의 엄마도 본인의 삶을 살 권리가 있고, 연애도 할 수 있죠. 딸로서 엄마가 우선순위가 내가 아니라 남자친구라는 것에 섭섭할 수는 있지만 이제 엄마한테 정서적으로 독립할 때입니다. 엄마의 남자친구가 싫다면 알아서 자리를 피하세요. 그 외에도 너무 스트레스라면 독립하세요. 대학교 기숙사에 들어가거나 곧 졸업하고 취업하면 기숙사 제공되는 회사로 알아보시고요. 그리고 후에 결혼해서 나만을 위해주는 남편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면 됩니다.

ㅇㅇ오래 전

Best저 평범한 엄만데.. 진짜 궁금한데 애들 진짜 어디까지 해줘야되는 걸까요.. 짐도 키우느라 등골이 휘고.. 수천 들여 결혼자금까지 해주면 난 진짜 아무것도 안남는데.. 그렇다고 요즘 애들이 나를 먹여살릴건가.. 요즘 애들이 바라는 건 부모가 등골까지 빼서 다 해주고 다~~~~ 해주고 죽어없어지는 건가요 대체 뭘까.. 이 글을 보니 키워줘도 고마운 줄도 모르고.. 애가 이렇게 나오면 진짜 자식새끼고 뭐고 다 필요없을듯..

태양의후배들오래 전

이런 x신년은 조언해달라는글을 왜씀? 어차피 지생각맞다고 처우길거면서? 그리고 양육의 의무는 20세까지야 텅텅아 결혼자금 ㅇㅈㄹ 진짜 한국여자아니랄까봐 해줘 기생충마인드는 지린다지려

ㅇㅇ오래 전

27살 직장인입니다. 저는 22살부터 통신비,보험비, 청약 다 냈어요. 그리고 결혼한다고 부모님이 1억해주는거.. 주변 봐도 평범은 아니에요. 부모님이 노후자금 떼어서 자식 주는 희생인데, 맡겨놓은 태도네요

ㄱㅅ오래 전

엄마가 이기적이네 … 아무리 성인된 딸이여도 엄마는 엄마로써의 자질 부족이네요 젊은 엄마인가보다.. 딸이 서운할거 같네요 배댓들 다 이혼녀들만 달고 추천 누른건가 저런 본문 사고방식이 정상적인 엄마의 방식인가… ㅋ 그냥 얼른 자취하고 쌩까세요 재혼하면 어머니는 남미새과라서 님한테는 재혼남이랑 안좋을때만 찾을것 같아요 저 아는동생이 딱 저랬어요.. 이혼전부터 남자에 미쳐가지고 직전에만 그랬지만.. 무튼 애가 어려서 더 불쌍했어여~못보겠어서 결국 쌩깠네요 말해도 못알아듣고 배려도 없고

ㅇㅇ오래 전

결혼까지 다 시켜주면 엄마 치매걸려 죽을때까지 옆에서 돌볼꺼야? 똥귀저기 갈아주면서?? 남편이 반대하면 이혼하고? 지금은 아무생각이 없지?? 세상이 호락호락하지가 않아. 이재용딸로 안 태어 났으면 먹고 살길을 개척해 나가. 엄마도 자기 삶을 살아야지. 언제까지 니 뒤치닥꺼릴하고 있어야해? 골프도 치고 옷도 좋은거 입고 하는거보니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아저씰 만난거 같네. 엄마가 아저씨한테 선물 좋은거 하는건.. 엄마가 몇십배 더 좋은걸 받아서 일꺼야. 골프채 사준걸수도 있고..ㅎㅎ 너땜에 눈치보여 못 합치는 중 일수도.. 엄마의 행복을 바래주고.. 얼른 독립해.

ㅇㅇ오래 전

니결혼은 니가 벌어서 해라 애가 이상하다 글읽어보니 지애미를 말려죽일려고 하는거같애

ㅇㅇ오래 전

엄마돈이 니꺼야:)?, 엄마 인생이 니꺼야:)?, 서운할수도 있는부분이지만, 너는 성인이고, 엄마가 부모로서20년가까이 너한테 인생 할애했으면 그부분 생각해서 너도 포기하고 이해할 나이도 됐다고 생각든다.-넌 나중에 너같은 이기적인 딸 꼭 낳아라ㅠ

마루오래 전

자식이 아직 어려 혼자힘으로 뭘 제대로 못할 때나 자식이 1순위인거지.. 사지육신 멀쩡한 성인 자녀한테 김장 날짜까지 늦춰가며 수발 들어줘야 하나?

ㅇㅇㅇ오래 전

딸이 아직 정신적으로 충분히 성장하지 못한 것 같아요. 성장 과정에서 사랑을 많이 못 받아서 그런걸까.. 안타까워요. 엄마는 이제 엄마 인생을 살겠다고 생각을 굳히신 것 같은데 쓰니도 조금씩 내려놓고 스스로의 인생을 설계 해 봐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네요. 서운할수는 있어요. 내 엄마가 갑자기 너무 변했으니까.. 그렇다고 마냥 투정만 하기엔 나이가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가족의 테두리에 서로를 두고 각자의 삶을 살아야 할 시간이 왔어요. 쓰니도 서운함을 조금 내려두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으세요!

ㅇㅇ오래 전

엄마를 내인생 부속품으로 아나봐 엄마는 엄마인생 없이 평생 쓰니만 챙겨야함? 엄마 남친 만나는게 어색하다 불편하다면 충분히 이해가는데, 데이트비용 옷사입는거 돈아깝다는 소리잖아 저 돈 나한테 써야하는 돈인데 왜 엄마인생에 쓰냐고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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