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부모의 상속 받기 VS 내가 하고픈 거 하며 살기

ㅇㅇ2023.11.22
조회4,148

 


억만장자 부모의 상속을 받고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살겠다 


VS


상속 포기하고 내가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살겠다










시키는 대로 할거라는 왕심린






 

 

 

 

 


드라마 '상속자들' 캐릭터가 사랑 때문에 모든걸 포기했는데

자기였으면 당장 여자 포기하고 상속받을거라고 함ㅋㅋ










여자가 박신혜인데????






 



단호하게 박신혜여도 포기한다고 함







 

 

 




"제가 지금까지 학비, 생활비 걱정하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힘들어요.

그래서 가끔은 편하게 살래요. 시키는대로 할래요.

이렇게 어렵게 사는것보단...."






  



그렇게 살면 나중에 돈에 대해서 

너무 당연하게 생각할거라고 하는 크리스티안






 



왕심린 : 아유~ 이건 배부른 소리야~











왕심린의 이 얘기만큼은 넘나 공감됐음 ㅠ

영상으로 보면 마지막에 '아유~ 이건 배부른 소리야' 하는데 

약간 헛웃음 나는 그 말투...진짜 이 부분 완전 공감


비담에서 왕심린이 돈에 있어서 제일 현실적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