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제발 로맨스물 찍어달라는 요청이 쇄도한다는 말에이준혁은 "나는 하면 좋다. 나는 어떤 연기든 가리는 게 없으니까"라고 대답이어서 "로맨스물을 한다면 어떤 역할의 남주인공을 맡고 싶으세요?"라는 질문에 화양연화 같은 거...라고 대답한 이준혁 좀 끈적한 거 아닌가라는 말에 이제 나이도 어느 정도 있고 하니까'색,계' 같은 영화도 좋다고 밝힌 이준혁 ㄴㅇㄱ좀 과감한(?) 작품을 얘기해서 좀 놀랐음ㅋㅋ 덱스는 "과감하시네요 형님. 베드씬을 상상했는데 너무 섹시할 것 같다. 피부가 너무 하얗고 뽀얗다. 저기에 땀이 흐르면 어떨까 상상했다"고 함ㅋ 그러자 이준현이 "(땀 흐르는 흉내를) 잘한다"라면서 "그리고 워낙 잘 벗으니까. 덱슨 벗은 것 밖에 못 봤다"고 말하면서 감독 빙의 함ㅋㅋㅋㅋㅋㅋㅋ 덱스는 대사 없이 그냥 문 열고 들어와야한다고 ㅋㅋㅋㅋ 141
이준혁이 찍고 싶다는 멜로 역할
팬들이 제발 로맨스물 찍어달라는 요청이 쇄도한다는 말에
이준혁은 "나는 하면 좋다. 나는 어떤 연기든 가리는 게 없으니까"라고 대답
이어서 "로맨스물을 한다면 어떤 역할의 남주인공을 맡고 싶으세요?"라는 질문에
화양연화 같은 거...라고 대답한 이준혁
좀 끈적한 거 아닌가라는 말에
이제 나이도 어느 정도 있고 하니까
'색,계' 같은 영화도 좋다고 밝힌 이준혁
ㄴㅇㄱ
좀 과감한(?) 작품을 얘기해서 좀 놀랐음ㅋㅋ
덱스는 "과감하시네요 형님. 베드씬을 상상했는데 너무 섹시할 것 같다.
피부가 너무 하얗고 뽀얗다. 저기에 땀이 흐르면 어떨까 상상했다"고 함ㅋ
그러자 이준현이 "(땀 흐르는 흉내를) 잘한다"라면서
"그리고 워낙 잘 벗으니까. 덱슨 벗은 것 밖에 못 봤다"고 말하면서
감독 빙의 함ㅋㅋㅋㅋㅋㅋㅋ
덱스는 대사 없이 그냥 문 열고 들어와야한다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