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영업자고 소개팅을 받았습니다.
서로 사진을 보고 만나서 얼굴에 대한 부담은 없었습니다.
만나서 너무 괜찮았고 이야기 흐름도 괜찮다 생각해 그자리에서 바로 에프터 신청을 했습니다. 수줍게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그리고 헤어진 이후 일주일뒤 주말에 제 사업장으로 온다는겁니다. 친구와 식사하러요
친구와 식사하고 저와 시간을 보내겠다더군요.
그런데 당일 발목을 크게 접질렀다는겁니다. 실망했지만 일단 몸부터 챙기라 카톡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전화가와서 이런저런 사정설명을 하는것을보고 아 약속에 책임감있는사람이구나 했습니다.
그이후 카톡을하는데 딱히 질문이 없고 지루한 카톡이 이어졌습니다. 할말이없어 오늘 좋은밤 보내요~ 하면 다음날엔 굿모닝이 와있는 그런식이요.
그런저런 연락하다 지난주에 직장이 정말 바쁘다 그러다가 갑자기 코로나 양성판정이 났다는겁니다.
그렇게 지난주말까지 또 지루한 톡을 이어오다 갑자기 읽씹을 당했습니다...
좀 당황스러워서 전화해놓고 할말있어서 전화했어요 문자를 남겼습니다. 일단 만나야 뭘 할수있기에...
그러니 다음날
잤어요...ㅎㅎ
이렇게 톡이왔길래
**씨 몸 괜찮아지고 나 만날수 있는 주말이 언제쯤이에요?
보내고나서 하루지나도록 안읽씹상태입니다...
이게 무슨상황인지...뭐 기간길어지고 그러면서도 연락은 됐었는데 딱히 저도 실수할것도없었고...
경험많은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멘탈나가서...
소개팅이후 거의한달
서로 사진을 보고 만나서 얼굴에 대한 부담은 없었습니다.
만나서 너무 괜찮았고 이야기 흐름도 괜찮다 생각해 그자리에서 바로 에프터 신청을 했습니다. 수줍게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그리고 헤어진 이후 일주일뒤 주말에 제 사업장으로 온다는겁니다. 친구와 식사하러요
친구와 식사하고 저와 시간을 보내겠다더군요.
그런데 당일 발목을 크게 접질렀다는겁니다. 실망했지만 일단 몸부터 챙기라 카톡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전화가와서 이런저런 사정설명을 하는것을보고 아 약속에 책임감있는사람이구나 했습니다.
그이후 카톡을하는데 딱히 질문이 없고 지루한 카톡이 이어졌습니다. 할말이없어 오늘 좋은밤 보내요~ 하면 다음날엔 굿모닝이 와있는 그런식이요.
그런저런 연락하다 지난주에 직장이 정말 바쁘다 그러다가 갑자기 코로나 양성판정이 났다는겁니다.
그렇게 지난주말까지 또 지루한 톡을 이어오다 갑자기 읽씹을 당했습니다...
좀 당황스러워서 전화해놓고 할말있어서 전화했어요 문자를 남겼습니다. 일단 만나야 뭘 할수있기에...
그러니 다음날
잤어요...ㅎㅎ
이렇게 톡이왔길래
**씨 몸 괜찮아지고 나 만날수 있는 주말이 언제쯤이에요?
보내고나서 하루지나도록 안읽씹상태입니다...
이게 무슨상황인지...뭐 기간길어지고 그러면서도 연락은 됐었는데 딱히 저도 실수할것도없었고...
경험많은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멘탈나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