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오랫만에 소식 전합니다.
호빵이도 만두도 저도 모두 잘 지내고 있답니다.
만두는 벌써 17개월 냥이 되었고, 호빵이는 64개월이 되어갑니다.
나이는 숫자일 뿐, 만두는 철이 들어서인지 먹보냥을 졸업했고요. 호빵이는 여전히 엄마바라기라 만두를 불러도 만두보다 더 빨리 제곁으로 옵니다.
귀하고 귀한 우리 삥두형제특별한 사진은 없지만, 잘 지내고있다고 알려드려요. (참.. 질문이요.. 호빵이는 꾹꾹이를 엄청 잘하고 자주 합니다. 하지만, 코를 마주치는 인사는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만두는 꾹꾹이는 전혀 안하는데.. 꼭 제 코에 자기 코를 들이댑니다. 왜 그런걸까요???)
큰 아기냥 호빵이와 진짜 아기냥 만두 - 52
호빵이도 만두도 저도 모두 잘 지내고 있답니다.
만두는 벌써 17개월 냥이 되었고, 호빵이는 64개월이 되어갑니다.
나이는 숫자일 뿐, 만두는 철이 들어서인지 먹보냥을 졸업했고요. 호빵이는 여전히 엄마바라기라 만두를 불러도 만두보다 더 빨리 제곁으로 옵니다.
귀하고 귀한 우리 삥두형제특별한 사진은 없지만, 잘 지내고있다고 알려드려요. (참.. 질문이요.. 호빵이는 꾹꾹이를 엄청 잘하고 자주 합니다. 하지만, 코를 마주치는 인사는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만두는 꾹꾹이는 전혀 안하는데.. 꼭 제 코에 자기 코를 들이댑니다. 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