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ㅁ병원에서 갑상선 조직검사하고 오늘 암 판정 받으셨습니다 자식인 저도 계속 눈물나고 슬픈데 어머니께서는 오죽하실까요 그런데 방금 어머니께 전해들었습니다 병원에서 있었던 일을 요.. 오늘 조직검사 결과들으러 가셨는데, 의사는 암입니다 암. 그래서 어머니께서 청천벽력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으셨는데 병원장이란사람이 갑상선에 대해 기초도 모르냐고, 내가 초등학생에게 말하듯 하나하나 설명해야하냐 했다더군요 그러고나서 수술날짜를 잡으려고 하시길래 어머니께서 벙찌셔서 생각좀 해보고 오겠다고 말했는데, 의뢰서는 안써줍니다? 이럽디다.. 이런사람이 의사가 맞습니까..?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되질않아서요….제가 이상한겁니까? 너무너무 어이없고 화가납니다 환자를 저런식으로 비꼬는게 .. 말이되나요? 11
어머니 갑상선암 판정
어머니께서는 오죽하실까요
그런데 방금 어머니께 전해들었습니다 병원에서 있었던 일을 요..
오늘 조직검사 결과들으러 가셨는데, 의사는 암입니다 암.
그래서 어머니께서 청천벽력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으셨는데
병원장이란사람이 갑상선에 대해 기초도 모르냐고, 내가 초등학생에게 말하듯 하나하나 설명해야하냐 했다더군요
그러고나서 수술날짜를 잡으려고 하시길래
어머니께서 벙찌셔서 생각좀 해보고 오겠다고 말했는데,
의뢰서는 안써줍니다? 이럽디다..
이런사람이 의사가 맞습니까..?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되질않아서요….제가 이상한겁니까? 너무너무 어이없고 화가납니다
환자를 저런식으로 비꼬는게 .. 말이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