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삐에로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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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침. 저녁으로 약을 두알씩 먹지않으면 잠을2시간밖에 자지못합니다.
공황장애와 도파민. 세로토닌이런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아서인듯한데제가 의사가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지극히 제 경험에 의한 주관적인입장에서 글을 적어볼까합니다. 
저는 경북의성에서 초.중.고를 졸업했구요. 대학교는 대구에있는 한국폴리텍6대학을 나왔습니다.01학번이구요. 대학에 입학하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과 친구들은 분명 의성이 아닌 각자의 고향 타지에서 온 친구들이며 저를 알지못하던 친구들이었는데 마치 저의 고향친구들인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행동들을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타지에서와서 기숙사 생활을 하였는데 처음에는 일기. 사진. 기타 신상정보를 알수있는 몇몇의 것들이 분실되기 시작했습니다. 귀중품도 아니고 머지?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런데 기숙사에서 어느순간부터 이상한 일들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과 학생들이 자꾸 제 생각을 아는것같이 속삭이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제 주관적인 입장에서는 그랬는데 나중에 알고나니 그게 가청주파수와 불가청주파수로 이루어진 소음과 잡음이더라구요. 저 뿐만이 아니라 여러사람이 동시에 불가청주파수로 이루어진 소음을 듣는거 같은데... 이게 짜증나는게 저의 행동패턴. 습성. 등을 정확히 파악하고 계산한뒤 제 생각인듯이 들어왔기때문에 저한테는 거부권이 없더라구요. 분명히 소리인걸아는데 거부할수는 없는거더라구요. 일단 기술적으로는 대충 그런것인것을 몇년간의 공부를거쳐 알아냈습니다. 학교에 다닐땐 수시로 외부인들이 들락날락 거리면서 이상한 말들을 던지고 가더라구요. 제가 아는얼굴이나 일면식이 있는 사람들 같았으면 불러서 어떤말을 했을텐데 전혀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와 유사한 일들이 있었지만 학생은 공부를 해야하고 저는 자격증이랑 졸업장도 필요했기에 자격증도 취득하고 졸업장도 땄습니다. 그리고 그해겨울에 군대도 다녀왔구요. 군대에서도 대학교때 있었던일을 군의관에게 얘기했다가 이상한놈 취급당하고해서 두어달 군병원에 있기도 했지만 진급이 늦어졌을뿐 별탈없이 만기전역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다음부터였습니다. 초.중.고 동창이었던 두놈과 대구에서 재회했는데 저를 강금. 폭행. 갈취. 가스라이팅을 하더라구요. 왜 경찰에 신고하지 못했냐구요? 가청. 불가청 주파수보다 더 심한 과학기술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인셉션 기술이었죠. 잠을자면 꿈을꾸게해서 저를 괴롭혔구요. 겁에질려서 경찰에 신고를 못했습니다.그런데 그렇게 그 두놈에게 살해위협을 당하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이놈들이 나에게 이렇게하나...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입장에서 추측한건데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졸업을할때 키가 130센티를 겨우넘는 왜소한 체격이었구요. 중. 고등학교때도 키가작아서 1번 아니면 2번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도 내성적이고 소심한 그런데 비보잉을 좋아해서 시간만나면 비보잉을 연습하는 연습벌레였기때문에 주변에대한 관심이 별로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낸 해답은 그것뿐이었습니다. 저는 또래에비해 내성적인데다가 경험이나 이런것들이 대부분 뒤쳐졌습니다. 놀던아이도 아니었구요. 그러니깐 경북의성에 있던 제 또래 혹은 선배들은 저 이전에 저와같은 경험을 거의 대부분 거쳐갔을것이라는 것이었죠. 그리곤 그힘도 막강한데다가 자기의 인생에 분명 제약과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그 짐을 저한테 떠넘긴 거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폴리텍대학은 학교규모도 작고 학생수도 적은데다가 외부인이 출입하기도 쉬워서 시작을 만들어내기에 최적의 장소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곤 그런일들의 시작을 제가 20살때 의성이 아닌 타지 대구에서 만들어내고 ... 군대전역후 저를 괴롭혀 자살시킨후 끝맺음을 만들려고 했을것이다. 라는 결론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저는 아직도 해답을 못찾긴했습니다. 


그리고 아침. 저녁공황장애 2알씩 먹으면서 직장생활을 18년 가량 유지중이구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