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피티 받는데 잘한다고 소개 받고 알고보니 일대일 피티 처음인 공부중인 자격미달인 사람이었어서 일주일동안 몸 못움직일정도로 아작 났는데 내가 민사로 고소당하게 생기게 된 썰
어이없어서 푼다 .. 정리한김에 걍 두서 없이 쓴건데 어휘이상하면 미암
내가 잘못한점 ?
잘한다고 소개 받았는데 일대일 처음이고 아직도 공부중인 얘를 붙임점
그런데도 잘한다길래 믿고 한건데 실력없어서 피티할때마다 아팠거든 그래도 피드백 제공하면서 진행했는데 내 피드백 하나도 반영을 안해서 결국 5회차에 몸이아작이 나서 일주일동안 못 움직인점 (내가 아파서 하지말라고 한동작도 하게 함 ㅋ)
그래서 피티강사한테 사실관계 전하면서 더 못하겠다고 좋게 말했거든 ? 근데 돌아오는 답은 본인 잘못이 아니라 내가 엄살 부리는듯 치부 본인은 다 맞았다 본인을 잘못없다 그러면서 나보고 본인 믿고 계속 같이 하자등 상대방을 개무시함 애초에 피드백을 전혀 반영안한점에서 고의성이 다분하며 나는 그냥 마루타당한거고 돈벌이 대상이 됨
매니저한테 사실관계전하고 환불관련해서 얘기 전했을때 갑작스러운 비꼼과 조롱의 답변 ( 나는 수수료를 포함해서 환불 받고 싶지 않은 상태였음 내 잘못으로 그만두는게 아니기 때문)
물론 다 참고 대표와 연락함
대표 또한 내 몸을 아작낸 강사 피알? 옹호를 하며 내가 문제있단식으로 말하고 사람을 등신취급 내가 필라테스 개인 피티로 인해 몸이 아작이 났는데 아무도 내 말을 믿지 않음 또한 강사는 대표한테 본인이 피드백 반영하나도 안한건 말안하고 빠르게 해서 문제가 생겼다는듯 나한테 책임회피를 해서 끝까지 쓰레기 취급 당함 (그래서 강사한테 따졌지만 돌아오는건 읽씹) 결국 진단서 뜯어오란 답변 받고
실제로 엑스레이 확인을 하니 더 휘었음 (일주일을 아파 뒤지겠어서 척추 전체가 씻지도 못하고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었어)
애초에 본인들 잘못으로 내가 소비자로 간 상황에 마루타나 당하며 몸이 아작이남 그래서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명시해 문자 보냄 진단서랑 ( 내가 여기서 화나서 마지막에 매니저”새끼” 강사를 무지성난쟁이라 표현했어 맞는말이거든 )
또한 대표와 전화로 대화 진행하면 말이 안통할거 알기에 문자로 연락하라 당부 (쓰레기 취급 또 당하기 싫어서)
하지만 연락이 안와 결국 내가 먼저 전화했어
그런데 문자 내용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자내용은 전혀 언급을 안하며 그냥 계좌보내서 환불 계약서에 명시되어있는대로 받고 떨어지란식으로 문자에 대한 내용은 전혀 언급도 안함 그래서 또 응대 태도에 대한 문제로 전화가 길어짐 결국 얘네들은 내가 피해 본거에 대해서는 아무 책임도 질 생각이 없단걸 알고 나도 더 끌기 싫어서 계좌 보냄 확인하고 바로 보낸다고 했거든 분명
그런데 감감 무소식 결국 다음날 내가 또 전화
그런데 갑자기 법률팀에 넘겨서 환불이 늦게될거라고 갑작스러운 통보.. 그리고 문자내용에 매니저와 강사를 (새끼, 무지성난쟁이) 로 지칭한거에 대한문제로 나에게 모욕죄로 민사를 건다 그럼
먼저 트러블을 만들고 나에게 마루타를 행했고 고의적인 책임회피와 무시 조롱비꼼
본인들이 만든 상황에 내가 반응을해서 갑자기 내가 가해자가 된 상황
정말 어이가 없어서 민사는 일단 됐고 환불은 계약서에 명시되어있는대로 밖에 안된다며 일을 질질끌고 시간 에너지 낭비를 다 하게 했는데 갑작스러운 말 밤뀜
당연히 내가 소비자고 내 권리가 있으니까 일이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 물음 왜 갑자기 환불 관련해서 말이 바뀌었냐고
하지만 돌아오는건 이에대한 설명은 커녕 본인은 환불관련해서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한 말, 본인이 한 행동 부정 그리고 계속된 연락 두절과 씹음
?
이거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냐 ? 어디인지 까줄까 ? 궁금하면 ? 내가 욕한건 마지막에 매니저”새끼” 강사를 무지성 난쟁이라고 표현하고 밖에 없음 ㅋ 근데 사실이거든 내가 쓰레기 취급 등해서 거기에 반응하면 갑자기 내가 시 ㅂ년되는거냐
필라테스 측만때문에 일대일 피티에서 마루타 경험하고 민사로 고소당하게 생긴 20살 쓰니
어이없어서 푼다 .. 정리한김에 걍 두서 없이 쓴건데 어휘이상하면 미암
내가 잘못한점 ?
잘한다고 소개 받았는데 일대일 처음이고 아직도 공부중인 얘를 붙임점
그런데도 잘한다길래 믿고 한건데 실력없어서 피티할때마다 아팠거든 그래도 피드백 제공하면서 진행했는데 내 피드백 하나도 반영을 안해서 결국 5회차에 몸이아작이 나서 일주일동안 못 움직인점 (내가 아파서 하지말라고 한동작도 하게 함 ㅋ)
그래서 피티강사한테 사실관계 전하면서 더 못하겠다고 좋게 말했거든 ? 근데 돌아오는 답은 본인 잘못이 아니라 내가 엄살 부리는듯 치부 본인은 다 맞았다 본인을 잘못없다 그러면서 나보고 본인 믿고 계속 같이 하자등 상대방을 개무시함 애초에 피드백을 전혀 반영안한점에서 고의성이 다분하며 나는 그냥 마루타당한거고 돈벌이 대상이 됨
매니저한테 사실관계전하고 환불관련해서 얘기 전했을때 갑작스러운 비꼼과 조롱의 답변 ( 나는 수수료를 포함해서 환불 받고 싶지 않은 상태였음 내 잘못으로 그만두는게 아니기 때문)
물론 다 참고 대표와 연락함
대표 또한 내 몸을 아작낸 강사 피알? 옹호를 하며 내가 문제있단식으로 말하고 사람을 등신취급 내가 필라테스 개인 피티로 인해 몸이 아작이 났는데 아무도 내 말을 믿지 않음 또한 강사는 대표한테 본인이 피드백 반영하나도 안한건 말안하고 빠르게 해서 문제가 생겼다는듯 나한테 책임회피를 해서 끝까지 쓰레기 취급 당함 (그래서 강사한테 따졌지만 돌아오는건 읽씹) 결국 진단서 뜯어오란 답변 받고
실제로 엑스레이 확인을 하니 더 휘었음 (일주일을 아파 뒤지겠어서 척추 전체가 씻지도 못하고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었어)
애초에 본인들 잘못으로 내가 소비자로 간 상황에 마루타나 당하며 몸이 아작이남 그래서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명시해 문자 보냄 진단서랑 ( 내가 여기서 화나서 마지막에 매니저”새끼” 강사를 무지성난쟁이라 표현했어 맞는말이거든 )
또한 대표와 전화로 대화 진행하면 말이 안통할거 알기에 문자로 연락하라 당부 (쓰레기 취급 또 당하기 싫어서)
하지만 연락이 안와 결국 내가 먼저 전화했어
그런데 문자 내용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자내용은 전혀 언급을 안하며 그냥 계좌보내서 환불 계약서에 명시되어있는대로 받고 떨어지란식으로 문자에 대한 내용은 전혀 언급도 안함 그래서 또 응대 태도에 대한 문제로 전화가 길어짐 결국 얘네들은 내가 피해 본거에 대해서는 아무 책임도 질 생각이 없단걸 알고 나도 더 끌기 싫어서 계좌 보냄 확인하고 바로 보낸다고 했거든 분명
그런데 감감 무소식 결국 다음날 내가 또 전화
그런데 갑자기 법률팀에 넘겨서 환불이 늦게될거라고 갑작스러운 통보.. 그리고 문자내용에 매니저와 강사를 (새끼, 무지성난쟁이) 로 지칭한거에 대한문제로 나에게 모욕죄로 민사를 건다 그럼
먼저 트러블을 만들고 나에게 마루타를 행했고 고의적인 책임회피와 무시 조롱비꼼
본인들이 만든 상황에 내가 반응을해서 갑자기 내가 가해자가 된 상황
정말 어이가 없어서 민사는 일단 됐고 환불은 계약서에 명시되어있는대로 밖에 안된다며 일을 질질끌고 시간 에너지 낭비를 다 하게 했는데 갑작스러운 말 밤뀜
당연히 내가 소비자고 내 권리가 있으니까 일이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 물음 왜 갑자기 환불 관련해서 말이 바뀌었냐고
하지만 돌아오는건 이에대한 설명은 커녕 본인은 환불관련해서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한 말, 본인이 한 행동 부정 그리고 계속된 연락 두절과 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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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냐 ? 어디인지 까줄까 ? 궁금하면 ? 내가 욕한건 마지막에 매니저”새끼” 강사를 무지성 난쟁이라고 표현하고 밖에 없음 ㅋ 근데 사실이거든 내가 쓰레기 취급 등해서 거기에 반응하면 갑자기 내가 시 ㅂ년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