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에서 불호가 강했던 소위 '흑게죄' 3인방이 (공통점: 실력은 최상급인데 나이가 많은 중고들) 매회차 최소 한명이상은 데뷔조에 있었고 1~2명은 무조건 데뷔할거란 예측이 지배적이었는데 최종회 한방에 싹 정리된것도 그렇고 나머지 외국인들은 다 순위 올랐는데 케이타만 순위 개떡락하고 (참고: 제베원 한국인 중 유일하게 박건욱만 직전보다 순위상승, 나머지 한국멤들은 다 유지나 하락, 특히 데뷔조 붙박이였던 김지웅 한유진은 5계단씩 떡락) 팀내 유일 급식인(박건욱은 고졸) 한유진 극적으로 살아돌아온것도 그렇고 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님 211
보플 데뷔조 준영이 작품같지 않음?
(공통점: 실력은 최상급인데 나이가 많은 중고들)
매회차 최소 한명이상은 데뷔조에 있었고
1~2명은 무조건 데뷔할거란 예측이 지배적이었는데
최종회 한방에 싹 정리된것도 그렇고
나머지 외국인들은 다 순위 올랐는데
케이타만 순위 개떡락하고
(참고: 제베원 한국인 중 유일하게 박건욱만 직전보다 순위상승, 나머지 한국멤들은 다 유지나 하락, 특히 데뷔조 붙박이였던 김지웅 한유진은 5계단씩 떡락)
팀내 유일 급식인(박건욱은 고졸) 한유진 극적으로 살아돌아온것도 그렇고
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