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새끼는 진짜 왜 내만 거론하고 내만 이렇게 괴롭히는데... 다른 부산경찰관 부모도 사고를 치는데..."
혹시 하소연 하시던 경무관이 있지요?^^
왜 그렇게요? 혹시 한번 되돌아 보셨습니까?^^
예전에 경찰관들이 참 막말을 퍼부었지요. 그게 고스란히 되돌아 가고 있는 겁니다.
"니는 내한테 걸렸다이가? 걸렸으니까 괴롭히는거다. 니가 안 걸렸으면 됐는데 걸러서 그런거다. 그게 억울했으면 안 걸렸으면 됐다."
혹시 그 경무관님^^ 시민들한테 개패듯이 처 맞으니까 힘드세요?
하.... 참...
우리 경찰관들이 자신들이 그렇게 할 때는 그게 전혀 고통스럽지 못하다가 갑자기 되치기 당해서 자신이 그렇게 당하니까 힘들어서 자살하고 싶은 가보네요.
그러면 너네는 인권의식 없이 그냥 생각도 없이 뚜드러 팼는데 당하니까 힘들어요???
너네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옆에 종교계의 사람이 같이 당하면서 이게 버틸 수 있는건지 아닌지를 생각해봐라. 만약 그 종교계가 못 버티고 자살을 선택했다면 너네는 경찰이 아니라 조폭이다. 단지 국가가 망하든 말든간에 내 자녀 전과 하나만 안달게 하면 그게 우선이다. 라고 생각하는거다.
억울하면 "죽어라. 죽으면 된다. 니 하나 죽으면 다 끝난다." 이말도 힘드세요? 이것도 경찰관이 한 말인데.
"저 새끼는 왜 내만 거론하지?"(경찰생각)
아마 부산경찰 중에 하소연 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저 새끼는 진짜 왜 내만 거론하고 내만 이렇게 괴롭히는데... 다른 부산경찰관 부모도 사고를 치는데..."
혹시 하소연 하시던 경무관이 있지요?^^
왜 그렇게요? 혹시 한번 되돌아 보셨습니까?^^
예전에 경찰관들이 참 막말을 퍼부었지요. 그게 고스란히 되돌아 가고 있는 겁니다.
"니는 내한테 걸렸다이가? 걸렸으니까 괴롭히는거다. 니가 안 걸렸으면 됐는데 걸러서 그런거다. 그게 억울했으면 안 걸렸으면 됐다."
혹시 그 경무관님^^ 시민들한테 개패듯이 처 맞으니까 힘드세요?
하.... 참...
우리 경찰관들이 자신들이 그렇게 할 때는 그게 전혀 고통스럽지 못하다가 갑자기 되치기 당해서 자신이 그렇게 당하니까 힘들어서 자살하고 싶은 가보네요.
그러면 너네는 인권의식 없이 그냥 생각도 없이 뚜드러 팼는데 당하니까 힘들어요???
너네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옆에 종교계의 사람이 같이 당하면서 이게 버틸 수 있는건지 아닌지를 생각해봐라. 만약 그 종교계가 못 버티고 자살을 선택했다면 너네는 경찰이 아니라 조폭이다. 단지 국가가 망하든 말든간에 내 자녀 전과 하나만 안달게 하면 그게 우선이다. 라고 생각하는거다.
억울하면 "죽어라. 죽으면 된다. 니 하나 죽으면 다 끝난다." 이말도 힘드세요? 이것도 경찰관이 한 말인데.